ㄷ. 번 과정에서 저렇게 물이 고리를 열면 엔올구조가 생성되는데요 그리고 케토구조로 바뀌는데,
원래 토토머화는 산조건 또는 염기조건에서 진행되잖아요
그럼 저 부분에서는 염기조건에서 반응이 진행된다고 봐야하나요????? 중간에 산처리 or 염기처리 말이 없어도 그냥 자발적으로 엔올이 불안정해서 일어난다고 생각하면 안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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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번 과정에서 저렇게 물이 고리를 열면 엔올구조가 생성되는데요 그리고 케토구조로 바뀌는데,
원래 토토머화는 산조건 또는 염기조건에서 진행되잖아요
그럼 저 부분에서는 염기조건에서 반응이 진행된다고 봐야하나요????? 중간에 산처리 or 염기처리 말이 없어도 그냥 자발적으로 엔올이 불안정해서 일어난다고 생각하면 안되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