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그러니까 만들자구요... 좋은 나라 우리 나라

작성자몰라요|작성시간16.02.16|조회수93 목록 댓글 1

8. 국가와 교육이념이 다른 집단이 학교를 쥐고 흔들어도 도무지 어쩌지 못 하는 나라

   - 교총보고 말하시는 건가요? 아님 전교조보고 말하시는 건가요?

      어느 단체를 말씀하시는 알지만... 좌우를 떠나 제대로 학교현장을 보시고 말씀하시길....

      참고로 국가의 지원을 120%받으면서.... 교사들 임용때, 각종 공사 때...... 검은 거래가 성행하는 나라

      막상 사립학교법 고칠려면,,,, 학교가 붕괴된다고 떠들고, 거기에 국회의원 상당수는 사립학교 이사장 출신이거나

      그 후손들이고 이런 분들을 국회의원으로 뽑는 나라

 

9. 새장 같은 아파트가 폼 나는 단독주택보다 더 비싼 나라

    - 그러니까 아파트 원가 공개하자구요!!!!!! 아파트 수십채있어도 세금 거의 않내도 문제없는 나라....

  

10. 자기 멋대로 뉴스를 만들어 온 국민에게 알려도 책임 안 지는 나라

   - 보수와 진보를 떠나서 언론각성하라!!!! 언론들 게임에 그냥 생각을 맏기는 백성들의 나라(종편 시청하지 말고. 언론의 독립성 보장하라!!!)

 

11. 종교지도자들이 투쟁에 맛 들여져 좌우로 나뉘어 아귀다툼을 해도 신자들은 맹목적으로 끌려 다니는 나라 (종교지도자들 각 종교의 근본적인 문제에 고민하시길.... 사랑과 자비 등.... 세금내시고... 세습하지말고.... 사이비 종교문제는 그만큼 백성들이 살기 힘들다는 증거...)

12. 애비가 죽으면 삼일장으로 끝내면서 여행가다 죽은 사람 위해 1년이 넘도록 노란 리본달고 상주질하는 정신 나간 사람들이 우글거리는 나라

 (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삼일장이 맞고...... 세월호참사는 원인등 여러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정부가 덮고 갈려고 하니 문제가 되고, 그 기업인지 종교단체인지 문제가 많은데...그와 연루된 정치인인 얼마인지 모르겠으나....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하는 건 동의하시겠지요?????)

13. 여행가다 수상 교통사고 났는데 국민세금으로 보상금 주는 나라

 (일반 교통사고하는 다른 것임....)

14. 나라를 비판하고 대통령을 욕하는 것을 애국자인양 떠드는 나라

(원래 충언이 쓴법이지요. 애국자가 아니라도...)

15. 죄 짓고 종교시설에 들어가면 영웅이 되는 나라

(전** 씨 보고 하시는 말씀이시죠!!!!(농담임니다) 죄는 모르지만 영웅은 너무 과장된 말씀이시다, 저는 불쌍하던데.....  )

16. 회사가 적자 운영을 해도 성과급을 달라고 파업하는 이상한 나라

(적자라고 하지만.... 비자금 조성하고 페이퍼 회사 만들어서 해외에 돈 빼돌리고, 친인척들 한테 재산 빼돌려서 잘 살아도 문제 없는 나라.....   참고로 회사가 진짜로 적자면 같이 고통을 감수해야겠지만.....)

17.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돈 벌어 호의호식하며 사는 것이 성공인 줄 아는 나라

(그러니까? 그런 분들을 처벌하자니까요?  전**, 조***  보세요. 못하자나요!!!!!)

18. 자식이 중학교 때부터 담배 피고 불량짓 하는 줄도 모르고 서울대학 보낸다고 과외공부 시키다가 수능성적 보고 포기하는 학부형이 사는 나라

 (그러니까. 사교육 없애고, 대학 평준화하고, 대졸과 고졸사이의 임금격차 줄이고.....이걸 하면 죽는 줄 안다니까요. 우리가 부러워 하는 선진국들은 하는데.... 미국말고...)

19. 적은 돈 먹은 놈은 즉각 구속이고 큰 돈 먹는 놈은 교도소 가는 날짜도 지가 정하고 꽃 들고 들어가며 시위하는 나라

20. 나라가 어지러워도 사리사욕에만 눈 먼 사람들이 우글거리는 나라

21. 그래도 걱정할 거 없다며 태평인 나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윤상호1 | 작성시간 16.02.17 세월호 참사를 중계방송으로 본 저는 우리 해군이나 해경이 충분히 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끝까지 지켜보았는데... 결국 승객들의 죽음을 국가가 방치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특히나 선원들은 구하면서 학생들을 더 적극적으로 구하지 않은 것은 분통이 터질 일이었다. 그렇지만(안타까운 일이지만)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목숨을 바친 사람들처럼 숭고한 죽음으로 미화할 수는 없지 않는가? 국가유공자보다 더 많은 보상?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