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식 모뎀으로 봐도 틀린 말이 아니구요. 전부 다중화기기의 일종이죠.
DSU(Digital Service Unit 또는 Data Service Unit)
컴퓨터 및 주변기기는 기계가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디지털 파형을 사용합니다. 이 미세한 디지털 신호를 멀리 전송하기 위해서 디지털 전송 장비가 필요한 것 입니다. 다시 말하면, 거리가 멀면 미세한 디지털 파형은 전송 되는 도중에 왜곡 현상이 발생되어 상대방이 인식 할 수 없으므로 이를 부호화(Incoding) 하여 상대방으로 전송하고 또한 부호화되어 들어오는 정보를 원래의 신호인 디지털로 복호화(Decoding) 하는 것이 디지털 전송장비의 역할입니다. 속도등이 버젼업 된 기기들이
HSM, FDSU,HDSL(High bit rate Digital Subscriber Line)이구요.
=> 디지털 신호를 충실하게 처리, 디지털전송을 가능하게 해 주는 주요장비입니다.
CSU
Channel Service Unit의 약자로 T1 또는 E1 트렁크를 수용할 수 있는 장비로서 각각의 트렁크를 받아서 속도에 맞게 나누어 분할하여 쓸 수 있는 장비이다. Channel Service에서 Channel이란 한 개의 채널에 64kbps 또는 56kbps의 전송속도를 갖는 것을 말한다. 보통 64kbps를 1채널로 본다. 그래서 128K는 64kbps 두개의 채널을 사용해 128Kbps 속도를 낸다. 256K 나 512K도 마찬가지로 전송로에 할당된 채널 여러개를 사용해서 전송속도를 낸다. 그리고 실제 전송할때 각의 채널이 따로따로 전송되는 것은 아니라 Mux라는 집중 장비가 여러개의 채널들을 모아서 하나의 대용량 전송로를 통하여 한꺼번 에 전송되는 트렁크 방식으로 전송이 된다. 그러므로 CSU는 바로 이러한 트렁 크라인(T1이나 E1)을 그대로 수용할 수 있는 장비이다.
=> 분배기능이 주목적인 커다란 용량의 스위칭 허브라구 이해하시면^^.
라우터(router)
랜을 연결하여 정보를 주고 받을 때 송신정보(패킷:packet)에 담긴 수신처의 주소를 읽고 가장 적절한 통신통로를 이용하여 다른 통신망으로 전송하는 장치이다. 인터넷을 접속할 때는 반드시 필요한 장비로서, 서로 다른 프로토콜로 운영하는 통신망에서 정보를 전송하기 위해 경로를 설정하는 역할을 제공하는 핵심적인 통신장비이다.
단순히 통신망을 연결해주는 브리지(bridge) 기능에 추가하여 경로 배정표에 따라 다른 통신망을 인식하여 경로를 배정하며, 수신된 패킷에 의하여 다른 통신망 또는 자신이 연결되어 있는 통신망 내의 수신처(노드)를 결정하여 여러 경로 중 가장 효율적인 경로를 선택하여 패킷을 보낸다. 통신 흐름을 제어하며 통신망 내부에 여러 보조 통신망을 구성하는 등의 다양한 통신망 관리기능을 수행한다.
장점은 통신환경의 설정을 가능하게 하여 관리 방침에 따라 라우팅 방식을 결정하여 전체 네트워크의 성능을 개선할 수 있다. 또한 표준 놀리에 따라 통신방법이 자동으로 결정되므로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통신방법에 구애받지 않으므로 대규모 통신망을 쉽게 구성할 수 있으며, 다양한 경로를 따라 통신량(트래픽:traffic)을 분산할 수 있다.
초기 환경설정이 어렵고, 특정한 프로토콜에 의존하므로 다양한 프로토콜 지원이 어려우며, 하위 프로토콜 지원이 불가능하고, 기능이 복잡하므로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경로설정 및 보정 기능. 트래픽 예방 및 분산이 주기능이죠.
요즘은 CSU에 DSU기능이 포함하여 한 제품으로 많이 나오고 있구요.
라우터에 CSU기능이 통합된 제품두 있습니다.
디지털 회선망 즉 일반 랜의 일반적 망구성도을 순서대로 살펴보면
1.집중국(MOU)----DSU-----------CSU--------------ROUTER----컴퓨터등 단말장치 (저속)
2.집중국(MOU)----HDSL----4 wire 실선-HDSL----CSU.ROUTER----컴퓨터등 단말장치 (고속.원거리시)
(2B1Q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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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라우터로 연결돼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모든 컴터가 인터넷 안에서는 라우터와 연결돼어 데이터를 전송하고 전송 받습니다.
회사의 경우 CSU/DSU가 모뎀역활을 하며 라우터는 그것과 회사 네트워크를 연결해주는 역활을 하죠. 여기서 라우터가 필요한경우 회사에 컴터가 2대 이상이기 때문이죠. 한대일경우 라우터가 사용됄 필요가 없겠죠? CSU/DSU를 직접 컴터에 연결해서 쓰면돼니까요.
일반가정에는 CSU/DSU 는 아니지만 캐이블 모뎀 또는 에뒤에스엘 모뎀을 사용하여 연결하죠. 말이 모뎀이지 정확하게는 transceiver 입니다.
CSU/DSU는 Frame Relay에 사용돼는걸루 알고 있습니다.
가정의 모뎀은 Cable 이나 ADSL 라인을 사용하기 때문에 모뎀도 다른 모뎀을 사용할수 밖에요.
회사의 경우 IP가 유동아이피인경우 DHCP 서버에서 IP를 자동으로 나워주죠. 고정인경우는 네트워크 관리자가 수작업으로 각 컴터마다 입력하지만요.
메가페스 같은경우 인터넷IP가 유동IP 입니다. 이 아이피는 ISP에서 받는거죠. 라우터가 존재 하지만 가정집에 모뎀 뒤가 아닌 ISP에 있습니다. 그리고 모뎀이 ISP의 라우터와 통신을 해서 인터넷과 연결돼는겁니다.
회사에서 가정에서 라우터가 필요한경우는 한대이상의 컴터가 사설아이피를 사용해 인터넷을 접속해야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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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도 여러 종류가 있죠..
하나씩 쉽게 설명드리면 하나의 선이 있을 때 그 선에 여러 가닥의 선을 이어놓은 것과
같은 형태입니다. 우리는 이를 더미허브라고 합니다.
더미허브는 하나의 물리적인 선으로 들어오는 데이터를 각각의 포트로 연결된
컴퓨터들에게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단, 이 때 데이터가 가는 방식은 CSMA/CD라는 방식에 의해 한 번에 한 곳으로만
데이터가 가게끔 되어있죠. 물론 정해진 시간 간격이 있어서 한 곳으로 데이터가 간후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다른 곳에서 데이터를 받아볼 수 있는 구성이죠..
이 시간 간격(타임 슬롯)은 매우 짧기 때문에 우리들은 거의 느끼지 못합니다..
(이더넷의 경우는 51.2ms 인가 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각각의 포트들이 독립적으로 대역폭을 보유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 포트들과 물고 물리는 충돌 관계가 생길 수 밖에 없죠..
그리고 이런 짧은 시간 간격에도 불구하고 더미허브라는 장치는 속도가 느린것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포트마다 독립적으로 대역폭을 보유하게 하여 다른 포트들이 무엇을
하던 관계없이 자신의 포트로 데이터가 송.수신되는데 방해되지 않도록 된 것이 스위치입니다.
우리가 흔히 스위칭 허브라고 부르는 것이죠..
이 스위치는 더미허브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성능이 좋고, 속도도 빠릅니다.
참고로 브릿지라는 장치 아시죠? 이 브릿지가 개선된 것이 스위치입니다..
이 스위치가 성능이 좋고 빠른 이유는 내장된 칩(ASIC이라는 반도체)에 의해
하드웨어적으로 데이터들을 각각의 해당 포트로 넘겨주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그리고 라우터(Router)는 흔히 내부 망에서 외부 망으로 나갈 때 일종의 게이트웨이
처럼 동작하고, 외부에서는 목적지 네트워크로 가는 여러 경로(Route)들 중에서
최적의 경로(Optimized Route)를 설정해줍니다.
가정에선 거의 쓸 일이 없어요..
이 라우터라는 장비는 위의 더미 허브나 스위칭 허브와의 가격차이가 클 정도로 비쌉니다..
내부 망과 외부 망을 라우터에 어떻게 연결하냐구요?
라우터를 보시게 되면 뒷 면에 여러 포트들이 많이 있습니다..
console, AUX, bri, ethernet, serial .. 등등의 많은 포트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ethernet 포트에 내부 망을 연결하게 되는데 내부 망에는 많은 PC들이 있겠죠?
이들을 여기에 연결하려면 직접 라우터에 연결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포트 수가 이들을 다 연결할 수 있을만큼 많지도 않고 고작 종류별로 한 두개 정도..)
라우터로 연결하기 전에 그 밑단에 성능이 좋은 고가의 스위치(백본 스위치)라는 것을
두어서 이 스위치로 모두 연결한 후에 스위치에서 하나의 선이 라우터로 연결됩니다.
그리고 라우터의 serail 포트와 외부 망으로 나갈 때 쓰이는 장비(DSU/CSU)의 포트와
연결이 되어 ISP(인터넷을 제공하는 회사)로 연결되어 외부망과 통신이 되죠..
이 때 DSU냐 CSU냐는 외부 망으로 나가는 회선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그럼 각각의 개념은 잡히셨죠?
그럼 인터넷 공유와 관련지어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여기서 라우터는 가상 아이피로는 통신하지 않습니다.
가상 IP를 쓰는 목적은 내부에 독립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하기 위함인데요.
이 가상 IP들이 외부로 나갈 때는 NAT를 쓰건, 공유기를 쓰건해서
외부에서 사용되는 아이피로 변경이 되어 나갑니다.
아 여기서 라우터는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일단 이 장비는 고가이며 가정집에서
통신용으로 쓰기에는 좀 그렇네요.. ( 호랑이 잡는 칼로 닭을 잡는 격이죠..)
허브의 경우는 공유기와 같이 써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유기에 있는 포트에
허브를 연결(업링크)해주면 되죠..
단 허브 하나만을 단독으로 사용해서 가상 아이피를 이용해 인터넷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공유기를 이용해 인터넷을 할 때는 별도의 프로그램이 없어도
됩니다.. 왜냐하면 인터넷 공유기내에서 소프트 웨어적으로 동작하는 부분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이죠..
출처-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