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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어주기활동

[외동도서관]5월 30일 [12차시] 찬란한 여행 /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박삭

작성자24기 김현정|작성시간26.06.07|조회수23 목록 댓글 0

  • 장소 : 외동도서관
  • 날짜 : 2026. 05. 30 (토) 오전 10시 ~ 10시 50분
  • 활동가 : 김현정(24기)
  • 참여인원 : 5~7세 어린이 8명 정도
  • 읽어준책 : 찬란한 여행 / 이욱재 / 달그림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 소중애 / 비룡소
    (미세미세한 맛 플라수프 / 김지형, 조은수 / 두마리토끼책
    내가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 / 토드 파 / 고래이야기)

지난 5월 30일에는 다가오는 6월 환경의 달을 맞이하여, <찬란한 여행>을 읽고 환경과 관련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마침 6월 첫주 수업이 없는 관계로 6/5 세계 환경의 날, 6/8 세계 해양의 날이라는 이야기를 해주면서 세계가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음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찬란한 여행이 어떤 의미인지, 책 표지의 물건이 무엇인지 모르다가 책을 읽고 나니 우리가 쉽게 먹는 쭈쭈바, 음료병들이라는 걸 알아차렸습니다. 책과 관련하여 큰 바다 곳곳에 만들어지는 쓰레기 섬과 그 쓰레기들, 미세플라스틱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야기 나누고 우리들 역시 1주일에 신용카드 한 장 크기의 미세플라스틱을 먹고 있음을 말해주었습니다. 찬란한 여행에서 직접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부분을 <미세미세한 맛 플라수프>라는 책에서 직접적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이 책은 빠르게 훑으며 소개해주었습니다.
 
활동으로는 환경관련 에코백 색칠하기를 했는데, 제 생각과는 달리 캔버스 천이 아니라 부직포 가방이 와서 조금 아쉬웠네요. 그렇지만 아이들은 색칠하기에 집중해서 활동하고 그림그리느라 바빴습니다. 아이들이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이야기 해보기 위해서 <내가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에 나오는 실천 방안들을 예를 들어 이야기해주며, 이야기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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