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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살리고 살리고> 책을 읽어보고 종이접시 라켓을 만드는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간단한 책인데도 아이들이 집중해서 들었고,
땅이나 바다에 떨어졌을 때 어떻게 다시 살아날지 추측해가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종이접시 위에 스티커나 색종이, 그림그리기로 자유롭게 꾸미라고 하니 훨씬 좋아하네요.
동물 모양도 꾸미고 바다로도 꾸미고 보석 스티커만 붙이는 친구도 있고
각자 자기만의 의미를 넣어 신나게 꾸미니 시간이 거의 다 되었습니다.
풍선을 라켓으로 치면서 하는 협동 놀이도 하려고 했지만
꾸미기에 진심이라 생각보다 시간이 없어서 일찍 끝낸 친구들만 신나게 1~2명씩 풍선놀이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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