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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부

26.6.16 탄광마을 아이들/ 임길택/실천문학사

작성자22기 이종연|작성시간26.06.16|조회수23 목록 댓글 0
26기 신입부 모둠기록
날 짜26.6.16장 소시립도서관기 록이종연
부서원하경철( 0 ) 이규태(0 ) 이제이( 0 ) 신경금( 0 ) 김금옥( 0 )
김미희( X ) 신우경( X ) 김명희( 0 )
나눈책탄광 마을 아이들/임길택/실천문학사발 제신우경
나눈 이야기
# 앞풀이 책 : 들꽃 아이/임길택/길벗어린이


#어떻게 읽었나요?
--작가의 마음과 탄광촌에 살아가는 아버지와 아이들이 현실을 살아가는 느낌이 비슷했다.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아버지, 그 아버지를 뒷바라지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자랑스러워하는 아이들의 순수함이 느껴졌다.
--엄마, 아빠의 한이 느껴졌고 인생에서 힘든 일은 하면서 느끼는 감정들을 쉬운 언어로 표현했다.
--시를 읽으면서 무언가 희망적이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라져가는 직업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그 시대 어른들이 묵묵히 살아가고 있음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본 모습을 보여준다.
--시가 책 같았다. 시를 읽으면서 마음이 편안해졌다.
--아이들의 마음이 따뜻하고 왠지 모를 아련함이 있었다.
--<햇빛>을 읽으면서 새삼 햇빛의 소중함을 알았다.
--가난한 삶이 안타깝고 지금도 이런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을 때 나와 닿아있는 부분을 찾는데 이 책이 나와 많이 먼 책이다. 태백을 바운했을 때 음침한 분위가 느껴졌다. 절대 여기서는 살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이 시들을 읽으면서 어린 시절의 고달픔과 부모님의 더 고달픔이 생각났다.
--<겨울 방학> 시를 읽고 어렸을 때 이불속이 최고의 안식이었던 기억이 떠올라서 좋았다.


#마무리 한마디
작가가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고 탄광 마을의 삶이 녹녹치 않고 힘든 시간들을 통해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아이들이 살아가는 삶의 모습을 순수한 시어로 쉽게 글을 써서 훨씬 맘에 와닿았다.


가장 좋아하는 시를 낭송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야기 나누면서 이 규태님이 즉석에서 <여기에 모여>라는 제목으로 지를 써서 낭송했다. 여기에 실어요..
.
여기 모여서


다양한 삶을 살아온 사람들
여기 모여서


40년, 50년, 60년ㆍㆍㆍ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색다른 느낌
다양한 생각
똑같은 공간
여기 모여서

원본은 밑에 있어요.
전달사항
# 6월 13일 대구 경북 지부 회원 교육 다녀왔어요.
# 6월 30일 월례회를 7월 7일로 변경합니다.
# 6월 30일 신입모둠은 진행됩니다.
# 6월 24일 독도부에서 흥무초등학교 책읽어주기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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