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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의 참된 증인이 되라!

작성자목사님|작성시간26.06.09|조회수14 목록 댓글 0

[고전6: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고린도 교회 안에 이런 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에 이런 삶을 살았다.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

그런 사람들이 교회 안에 들어왔다.

과연 그들은 교회 안에 들어와서 어떻게 되었을까?

변화된 사람들도 있었다.

그러나 변화되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

왜 어떤 사람들은 변화되고 어떤 사람들은 변화되지 않았을까?

변화되지 않았던 사람들은 예수님을 잘 몰랐기 때문이다.

그들은 단순히 종교 생활만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진정한 신앙생활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변화되는 것이다.

그 변화는 이렇게 나타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그 예수님을 믿고, 그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면, 그 사람에게는 성령의 역사가 임한다.

성령이 임하면 그 사람은 씻음과 거룩함과 의로움을 받는다.

성령이 임하면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로움을 받았다는 사실이 사실적으로 믿어진다.

그 사람은 거룩하신 하나님과 화목한 관계가 이루어지고, 그 화목한 관계를 통해서 화목의 열매가 나타난다.

그것은 바로 거룩한 삶의 열매다.

이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다.

그런데 고린도 교회 안에는 이런 삶을 맛보지 못하고 그냥 종교 생활만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고린도 교회만 그런 문제가 있었는가?

아니다.

이 시대 교회에도 이런 종교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하고 율법이나 도덕 윤리에 붙잡혀 있는 사람들.

과연 이 사람들은 누구 책임인가?

물론 본인 자신 책임이다.

그리고 또 하나 이 시대 복음을 맡은 목사님들 책임이다.

그러기에 나는 교회가 교회다워질 수 있도록 기도할 것이다.

또한 목사님들이 그리스도 예수의 참된 증인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할 것이다.

내 안에 살아 계신 주 예수님이 이 일을 위해서 나를 존귀하게 쓸 것이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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