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Q.T나눔 방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참된 자유인이 되어 행복의 나라, 영광의 나라로 마음껏 날아오르라!

작성자목사님|작성시간26.06.11|조회수17 목록 댓글 0

[고전7:22]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또 그와 같이 자유인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살기 원한다.

이것은 남녀노소 누구나 다 원하는 것이다.

어린아이들도 부모의 권위를 벗어나 자유롭게 살기 원한다.

결혼한 부부들도 아내나 남편에게 구속받지 않고 자유롭게 살기 원한다.

사람들은 이런 것들을 자유라고 말한다.

이렇게 자유롭게 살면 행복할 것으로 생각한다.

진정한 자유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그 어떤 것에도 속박당하지 않고 자유롭게 살 수 있을까?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이게 말이 되는 말인가?

예수님 당시에 종은 인격적으로 대우를 받는 것이 아니라 물건처럼 팔려 다니는 신세였다.

주인의 말에 절대복종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이루 말로 할 수 없는 학대를 당해야 했다.

그런데 그런 종이 예수님을 믿으면 자유인이 될 수 있을까?

그것이 정말 가능한 일인가?

사람이 종이 되는 것은 몇 가지 단계가 있다.

그것은 영적인 속박에서부터 시작된다.

사람은 태중에 잉태될 때부터 사단에 속한 자가 된다.

이 사단은 사람의 영혼을 장악하고, 영혼을 장악한 사단은 그 사람의 마음을 장악하고, 마음을 장악한 사단은 그 사람의 인생을 장악하고, 그 사단은 그 가문의 흐름을 장악한다.

이렇게 되어 사람이 종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종의 운명이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으면 자유인이 된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와 부활로 사단의 그 쇠고랑을 끊어 주셨다.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해결되었다.

예수님을 믿으면 사단의 손에서 벗어나 영적으로 예수님과 하나가 된다.

예수님으로부터 영적인 능력을 공급받는 이 사람은 그 마음이 변화된다.

종의 마음이 아니라 자유인의 마음이 된다.

주 예수님의 능력으로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다스리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 사람은 삶의 태도가 변화된다.

비록 육체적인 신분은 종일지라도 그 사람의 영혼과 마음과 삶의 태도는 이미 하나님 수준이 된 것이다.

이 사람은 모든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 수준의 아름다운 열매들이 나타난다.

그것 자체가 이미 자유인이다.

이런 삶의 모델이 되는 사람이 애굽에 종으로 팔려 갔던 요셉의 경우다.

예수님은 사람에게 자유를 주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다.

나는 주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참된 자유인이 되었다.

모든 속박으로부터 참된 자유를 얻었다.

나는 나에게 자유를 주시는 주 예수님과 함께 저 창공을 훨훨 날아가는 자유인이 되었다.

행복의 나라, 영광의 나라로 마음껏 날아갈 수 있는 참된 자유를 얻었다.

나의 주인 되신 주 예수님이 나에게 주인 이 자유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빼앗아 갈 수 없다.

나는 오늘도 주 예수님과 함께 저 창공을 훨훨 날아올라 행복의 나라, 영광의 나라로 날아갈 것이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