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8:2]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자기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있고,
자기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있다.
자기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교만한 사람이다.
이 사람은 배우려고 하지 않는다.
이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도 배우려고 하지 않고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도 배우려 하지 않는다.
이 사람에게는 늘 자기주장만이 있다.
이 사람은 모든 것이 자기 탓이 아니라 다른 사람 탓이다.
이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패망의 길로 가는 사람이다.
그러나 세상에는 자기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다.
이 사람은 자기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을 알기에 자신을 부인한다.
하나님 앞에서도 겸손하게 배우려고 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도 배우려고 한다.
그러기에 이 사람은 날마다 지식과 지혜가 더 한다.
그래서 똑똑한 사람이 된다.
이 사람이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다.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나는 참된 빛인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 자신의 무지함을 올바르게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모든 지혜와 지식의 왕이신 주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셨다.
모든 삶의 영역에서 주 예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주님께 배우기를 원한다.
날마다 모든 일에서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인다.
또한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의 모든 지식에도 관심을 기울인다.
겸손하게 배우려고 한다.
나는 매일 매일 경건의 시간을 통해서 주님께 배울 것이다.
참된 복음을 배울 것이다.
또한 독서를 통해서도 배울 것이다.
주 안에서 내 안에 잠재된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 내어 극대화 할 것이다.
그러기에 나는 70대 이 나이에도 겸손한 마음으로 배우려고 한다.
오늘도 나는 독서를 통해서 또한 유튜브를 통해서 내게 꼭 필요한 지식을 배워 나갈 것이다.
오늘 잠자리에 들때는 어제보다 더 똑똑한 사람이 되어 잠자리에 들 것이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주님이 오늘도 내 마음을 낮추시고 하나님 수준의 지혜를 주실 것이다.
이것이 나의 믿음이요, 이것이 나의 희망이다.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