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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한 떡, 신령한 음료, 신령한 반석,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작성자목사님|작성시간26.06.15|조회수13 목록 댓글 0

[고전10:3] 모두가 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으며

[고전10:4] 모두가 같은 신령한 음료를 뒤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니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신앙생활을 조금만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출애굽의 사건을 잘 안다.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 모세와 함께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

그들은 출애굽 당시에 수많은 기적을 체험한다.

그것은 살아 계신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신다는 증거였다.

그것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신다는 증거였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하사 기적을 베풀어서 그들을 먹이고 마시게 했다.

그들은 광야에서 신령한 음식을 먹었다.

그리고 신령한 음료를 마셨다.

그들은 그런 기적을 체험하며 출애굽 하여 가나안 땅으로 나아갔다.

이것이 구약 성경이다.

많은 성도가 이것을 안다.

많은 설교자가 이것을 안다.

이것을 알고 이것을 설교하고 이것을 믿는다.

그런데 이 모든 사건의 핵심을 말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신령한 음식, 신령한 음료, 신령한 반석, 기적의 역사.

이것이 가르치는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

신령한 음식, 신령한 음료, 신령한 반석, 기적의 역사... 이 모든 것은 그림자요, 이 모든 것은 하나의 실체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친다는 사실.

어디 출애굽 당시의 이 사건들 뿐인가?

아니다.

구약 성경의 모든 내용은 그림자와 같은 것이요, 이 모든 것은 장차 오실 실체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는 것이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이것들을 알고, 이것들을 믿고, 이것들을 체험하며, 이것들을 증거하는 설교자들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말하고, 기적을 말하고, 순종과 불순종을 말하는데 정작 참된 실체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지 않는다는 슬픈 사실.

결과는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종교인들만 양산되고 있다는 슬픈 사실.

[고전2: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구약 성경에 예언된 대로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셔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실체를 사람 수준으로 보여 주신 예수님.

그 예수님이 나의 죄와 저주를 담당하시고 십자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

그분이 나의 주인이 되어 주셨다.

그분 안에서 내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

그분 안에서 나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었고, 하나님 나라의 기업의 축복을 누리고 있다.

나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 멋진 삶의 증인이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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