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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진정으로 변화된 인간관계의 축복을 누리라!

작성자목사님|작성시간26.06.20|조회수14 목록 댓글 0

[고전12: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이제는 더 선명하게 보인다.

이제는 더 실제적으로 보인다.

교회는 하나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우리가 한 몸이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모든 지체들이 서로 돌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사람들의 유전인자가 다르다.

살아온 삶의 환경이 다르다.

성품이 다르다.

그러기에 하나가 된다는 것은 실로 어려운 일이다.

그렇다면 하나 되는 것은 불가능한 것인가?

아니다.

하나 되는 길.

오늘 말씀은 이것을 강조한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하나 되려고 애쓸 것이 아니라 먼저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야 한다..

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예수님과 하나가 되는 것인가?

자신의 죄악의 본성을 깨닫고, 자신이 주인 된 삶에서 회개하고, 자신의 죄악의 본성을 이기게 하실 능력의 주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실 때 그 사람은 주 예수님과 하나가 된다.

그리고 그 사람은 모든 삶의 영역에서 주님의 지혜를 구하고, 주님의 능력을 구하고, 주님께 굴복된 삶을 산다.

그 사람 안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가 살아 역사하신다.

이 사람은 육체는 사람이지만 그의 본성은 주님의 능력의 손에 붙들린 사람이다.

이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된 사람이다.

이런 과정으로 모든 교회 성도들이 예수님과 한 몸이 될 때 그때 비로소 하나 됨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것은 신령한 영적인 비밀이다.

하나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하나 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몸에 붙은 자가 되어 주님의 지배를 받을 때 자연스럽게 하나 됨의 열매가 드러나는 것이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자신이 먼저 주님께 용납되고, 주님의 시각으로 다른 사람들을 보게 될 때 사람이 다르게 보인다.

다른 사람들을 실제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주님의 시각으로 보면 모든 사람이 아름답게 보이고 희망적으로 보인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는 것이다.

나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 오묘한 인간관계의 비밀을 깨달았다.

나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 오묘한 교회의 비밀을 깨달았다.

나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진정한 Peace Maker가 되었다.

나는 이 일의 존귀한 증인으로 쓰임 받을 것이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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