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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랑이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참된 사랑의 사람으로 쓰임 받으라!

작성자목사님|작성시간26.06.21|조회수11 목록 댓글 0

[고전13: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믿음과 소망과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는 것이다.

이 모든 것 가운데 제일은 사랑이다.

사랑이 최고다.

그러기에 사랑해야 한다.

그렇다면 이 사랑은 어떤 사랑인가?

휴머니즘적인 사랑인가? 아니면 하나님 수준의 사랑인가?

성경은 하나님 수준의 사랑을 말한다.

그것은 아가페 사랑이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사랑의 정점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십자가이다.

사랑은 성령의 열매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보여 주신 사랑은 하나님 수준의 사랑이다.

이 사랑은 인본주의 사랑과 구별된다.

이 사랑은 자아를 초월한 사랑이다.

이 사랑은 가족이나 혈육을 초월한 사랑이다.

이 사랑은 나라와 민족을 초월한 사랑이다.

이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다.

과연 나는 이런 사랑을 할 수 있는가?

내 안에 이런 사랑의 본성이 있는가?

없다.

그러기에 참된 사랑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시작된다.

참 사랑이신 그 분이 내 영혼과 마음과 내 의지를 붙들어 주실 때 바로 그곳에서부터 참 사랑이 시작 된다.

나는 이 아침에도 나 자신의 한계를 알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간다.

극히 이기적인 나의 마음을 주님께 드린다.

그리고 주님의 은혜를 구한다.

성육신 하신 그 사랑과 십자가의 그 사랑을 내게 부어 주시도록 기도한다.

성령님께서 내 마음을 온전히 주관해 주시도록 기도한다.

주여! 내 심령 안에 주님의 사랑이 가득하게 하소서.

내 심령 안에 있는 주님의 사랑이 차고 넘쳐서 그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흘러넘치게 하소서.

주 예수님의 그 사랑이 나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흘러가게 하소서.

오늘도 나를 통해서 주님의 사랑이 아름답게 나타나게 하소서.

오늘 주님의 날에 그런 사람으로 쓰임 받게 하소서.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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