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태안 튤립(빛) 축제(③ 야경 -2- 160425) 작성자김재길|작성시간16.05.16|조회수2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팔 베개가 되고 싶다 -지산 고종만- 나는 그대가 찾아와 포근히 머물 수 있는 팔 베개가 되고 싶다. 그대가 슬플 때면 그대의 눈물을 닦아주고 그대가 외로울 때면 그대에게 사랑을 주며 그대가 괴로울 때면 그대의 마음을 달래 주는 팔베개가 되고 싶다. 언제든 어디에서든 나는 그대의 팔베개가 되고 싶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