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지욕기생, 오지욕기사(愛之欲其生, 惡之欲其死)
~ 논어에
애지욕기생은 '누군가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살게끔하는 것이요,
오지욕기사는 미워하는 것은 그 사람을 죽게끔하는 것' 이라 합니다.
자신이 그 사람을 사랑한다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이해해주고 사사건건 시비걸지 않는 다는 말이겠지요.
즉 못살게 굴지 않고 그 사람을 존중한다는 의미입니다.
...
반대로 그 사람을 믿지 못해 내가 하자는 대로 하고 나만의 욕심때문에 그 사람을 못살게 구는 것은 그 사람을 죽이게끔하는 것입니다.
서로 이해하며 사랑한다면 밝고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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