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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금요일 실시간 리딩 업데이트 요약

작성자김실장|작성시간26.06.05|조회수3 목록 댓글 0

 

[김실장] [오전 8:12] 좋은아침 시작하시구요. 밤새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휴전 합의를 하면서 국제유가 하락을 보이며 중동우려감이 줄어들며 스톡스600 지수는 0.52%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증시는 상승 랠리를 이끌어온 반도체 업종 중 브로드컴 실적 실망감으로 반도체지수 하락에 나스닥은 0.09% 약보합 마감한 반면, 국제유가 하락 안정으로 다우지수는 1.73% 상승 마감했습니다. 금일 국내증시는 반도체 관련 하락과 소외된 종목들로 반등시도 등 혼조세 출발이 예상되고, 단기 낙폭이 과할 때나 추세전환을 시도하는 종목들로 관심을 권합니다. 
[김실장] [오전 8:13]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유럽 주요국 증시가 4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 합의로 원유 가격이 하락하면서 상승 마감했다. 다만 중동 상황 진전이 지속 가능한 평화 합의로 이어질지에 대한 신중한 시각도 남아 있다.

범유럽 STOXX600지수는 전장보다 3.26포인트(0.52%) 오른 624.45에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지수는 149.01포인트(0.60%) 상승한 2만4944.95,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40지수는 93.87포인트(1.15%) 전진한 8244.29로 집계됐다.
[김실장] [오전 8:13]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이날 28.02포인트(0.27%) 오른 1만360.32에 마쳤다.

이날 상승은 헬스케어 업종이 이끌었다. 프랑스 바이오테크 아비박스(Abivax)는 17.8% 급등하며 주 초반 손실에서 반등했다.

다만 STOXX600지수는 세계 핵심 원유 운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여전히 대부분 폐쇄된 상태로 남아 있어 주간 기준 소폭 하락 흐름을 유지했다.

브렌트유 선물은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3일 휴전 시행에 합의한 후 2.8% 떨어진 배럴당 95.06달러를 기록했다.
[김실장] [오전 8:14] 다만 더 광범위한 긴장 완화 기대는 헤즈볼라가 합의를 거부하고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군대를 철수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한풀 꺾였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과의 평화 합의 노력에 차질을 줄 수 있다. 투자자들은 여러 차례 실패한 협상 후 돌파구가 가능하다는 더 확실한 증거를 찾고 있다.
[김실장] [오전 8:14] 시장조사기관 LSEG 자료에 따르면 지속적 가격 압박으로 시장은 다음 주 유럽중앙은행(ECB) 회의에서 25bp(1bp=0.01%포인트(%p))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다.

단스케방크의 매크로 애널리스트들은 "다음 주로 예고된 정책 금리 인상은 하방 성장 위험보다 상방 인플레이션 위험을 억제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가 잠재적 여름 추가 인상 등 향후 정책 금리 경로에 대한 완전한 선택권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김실장] [오전 8:15] 증시 랠리를 이끌어온 반도체 업종이 반도체 제조사 브로드컴의 실적 실망감으로 약세를 보이면서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한 채 엇갈렸다.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다우지수는 사상최고치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74.86포인트(1.73%) 오른 5만1561.93에 마감,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S&P500지수도 전장보다 30.63포인트(0.41%) 오른 7584.31에 마감했다. [머니투데이 뉴욕=심재현 특파원]
[김실장] [오전 8:15]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 소식에 국제유가가 하락세로 방향을 튼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이날 브렌트유 선물은 정산가 기준으로 전장보다 2.8% 하락한 배럴당 95.03달러를,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3.1% 하락한 배럴당 93.04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3.02포인트(0.09%) 떨어진 2만6830.96에 장을 마쳤다. 미국 반도체 제조사 브로드컴이 전날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기술주 랠리에 찬물을 끼얹은 여파다. 
[김실장] [오전 8:15] 브로드컴은 2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에 못 미친 데 더해 연간 인공지능(AI) 반도체 매출 전망도 그대로 유지하면서 주가가 이날 12.59% 급락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74%), 샌디스크(-3.92%), 웨스턴디지털(-3.13%) 등 메모리 반도체업체에 대해서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블랙스톤(7.50%), 아레스 매니지먼트(6.01%), KKR(5.45%) 등 사모대출 운용사 주가는 강세를 보였다. 블랙스톤은 이날 2분기 중 대표 사모대출 펀드에 환매 요청이 펀드 순자산의 10%가 이뤄지고 환매 한도를 5%로 제약했다고 발표하면서도 2분기 후반부 들어 환매 요청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김실장] [오전 8:15]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4%대 하락 거래중
[김실장] [오전 8:15] NAVER 2% 하락 거래
[김실장] [오전 8:16] 현대차 기아 약보합권 거래
[김실장] [오전 8:16] LG전자가 약세에서 상승전환하고 3% 상승 거래중
[김실장] [오전 8:16] 그외 금융주 상승거래
[김실장] [오전 8:16] 셀트리온이 2% 상승 거래
[김실장] [오전 8:17] 알테오젠 에코프로 등 소폭 상승 거래.
[김실장] [오전 8:17] 거래소 지수는 약세 출발이 예상되고 
[김실장] [오전 8:17] 코스닥은 소폭 상승 출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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