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탕찌개..

작성자웃어서행복해(유정아)|작성시간12.10.09|조회수460 목록 댓글 20


명절이 지나고 나면 항상 만들어 드시죠?

남은전..다 때려넣고 끓이는 잡탕찌개..

친정엄마는 자작하게 해서 범벅식으로 해주셨었는데..

저는 인터넷 보구 찌개로 따라해봤네요.

아이들 좋아하는 스팸햄도 넣어주고, 남은 버섯도 넣구..

정말 특별한 간을 하지 않았는데도..어쩜 이런맛이 나는지..

일욜저녁..이거 하나로 온식구 포식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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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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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빵살(송남) | 작성시간 12.10.09 좋은 활용방법이네요.남은 음식처리의 최고봉이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웃어서행복해(유정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0.09 제 방법은 아니고...저두 따라쟁이죠...ㅎ
    남은 전 냉동실에 넣어두면...잘 안먹게 되니...이렇게 하면 좋은거 같아요...
    아는분은 이 잡탕찌개를 좋아해서..전을 일부러 만든다나 어쩐다나....ㅎ
  • 작성자이쁜집사(박미금) | 작성시간 12.10.09 빵살님의 꿀꿀이죽이랑 부대찌개가 생각나요
    전을 싸온다 하면서 잊어 버렸는데.....조금만 할까요? 잡탕찌개를 위해서~ㅎ
  • 답댓글 작성자웃어서행복해(유정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0.09 우리 어머님....남겨놓는게 싫으셨는지...죄다 싸주셔서....
    근데...동그랑땡...이런건 없고..죄다...밀가루전요...
    그건 잡탕찌개하면 맛이 없는거 같아요...ㅎ
  • 작성자캄보디아정보통 | 작성시간 12.10.10 여기서는 절대 맛볼수 없는 음식이군요 .....땡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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