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꾸미 볶음

작성자유스티나|작성시간11.03.28|조회수274 목록 댓글 22

 

           서산에서 쭈꾸미가 왔어요. 어젠 샤브샤브해먹고.

            머리에 하얀 쌀주머니가 들어있드라구요(쭈꾸미 알)

           남편이 쭈꾸미 뽂음을 해 달래서 점심에 해주었어요.

            양파.대파.고추가루 .고추장.마늘.청양고추. 올리고당조금.참기름 넣고 달달 뽂았답니다.

            당 때문에 거의 세끼를 집에서 먹으니 ...삼식이 랍니다.

            꼬막이 얼마나 살이 쪘는지.....풋마늘에 매실청과 고추장만 넣고 무쳐도 맛있네요.

         먼저번 해먹고 맛있다고 해서 또 해주었어요. 울 딸도 잘먹어요.

사진솜씨가 갈수록 없어지는 걸까? 아님 젊은 맘들이 넘 잘해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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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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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유스티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3.28 어머~~어째요. 만들기는 쉬워요. 꼬막삶아 껍질 까는게 좀 그렇지만...
    꼬막 양념해서 먹어도 맛있잖아요?
  • 작성자딸기엄마 | 작성시간 11.03.28 쭈꾸미?? 우왕~ 너무 맛있겠어요^^
    아... 먹고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유스티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3.28 전 샤브샤브보다 얼큰 볶음이 맛있는거 같아요.
    샤브샤브는 먹고 그국물에 칼국수 넣어 드시면 나름 맛있어요.
    요즘 쭈꾸미 철이래요. 산란기가 닦아오니 알이 탱탱해요. 너무 잔인한걸까요?
    왜 사람들은 그때만 맛있다고 하는지..이궁 꽃게도 그렇고 생선도 그렇고...
    하지만 다 낳으면 포화상태가 될라나요?
  • 작성자꼬맹이6027 | 작성시간 11.03.28 대전 오정농수산시장도 쭈꾸미 축제한다는데..
    전 샤브해먹고 거기에 칼국수요~~
  • 작성자장금이순복 | 작성시간 11.03.29 요즘 이곳 서해안에 예년이면 쭈꾸미 축제가
    한창일탠데 많이 잡히지 않아서 조금 미뤘다고
    하네요....알이 꽉찬 쭈꾸미 정말 맛있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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