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있어서 인지 매 끼니마다 국이나 찌게가 있어야하니 찌게를 끓일때마다 양념에 따라 맛이 달라집니다. 멸치 육수나 다시마 육수를 바로 끓여서 할려니 좀 귀찮기도 하고요...
어디서 보니 만능 양념장을 만들어 숙성시켜서 사용하더군요. 옥이님 맛있는 레시피 있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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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옥이(김진옥) 작성시간 11.11.02 안녕하세요..
저는요..무조건 멸치다시마육수를 끓여서 국물을 내고요..따로 양념장을 만들어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도움이 못되어 너무 죄송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h2otobe 작성시간 11.11.09 시장에 보면 종류별로 육수를 페트병에 담아서 판매하는 곳이 있더군요.
저는 시장에서 사기도 하고 자주 가는 식당 사장님께 얻어 쓰고 있습니다. 남자가 타지에서 혼자 산다고 가끔 김치도 주신답니다. -
작성자샌님 작성시간 12.01.16 나는요 집에 과일이 좀 있을때 과일하구 양파 마늘 마른고추를 믹서시에 갈구 고추가루 고추장이랑 같이 혼합해 놨다가 볶음이나 조림요리 할때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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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마꼬/윤미경 작성시간 12.06.24 저도 옥이님처엄 무조건 멸치다시마 육수로 합니다.
귀찬다고 생각하시면 할말 없지만요..이것도 많이 만들 어 놓으면 맛이없어요
즉석에서 육수 만들어 먹는 것이 맛잇어요...하지만
하루이틀 사용할 육수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후 사용 합니다.
물에 멸치.다시마.양파 .고추 무.파....넣어 끓이기만 하면 되요...
전혀 귀찬지 않습니다...뭐든 생각 하기 나름 ^^^^^^
국이나 찌게는 멸치 육수가 들어가야 제맛 이더라고요...
별다른 최선의 방법은 멸치.다시마를 가루로 만들어 사용하심 어떠신지..
육수 내어 사용하는것과 맛은 좀 달라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