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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친정 어머니를 위해 만든 식혜 (식혜 만드는 방법)

작성자옥이(김진옥)| 작성시간10.09.18| 조회수194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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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찰리 작성시간10.10.15 좋은 글에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질문드리자면, 양을 많게 하려면요, 예를들어 찜통(전기밥솥의 다섯배 정도의 용량입니다.)에 하려면, 전기밥솥의 보온기능을 가스불의 아주 약한불로 해 놓으면 되나요? 그래서 4~5시간 정도 두면 되나요? 아니면 양이 많은 관계로 시간을 더 늘여야합니까? 이도저도 아니면 밥알이 떠오르는것을 기준으로 하면 되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 옥이(김진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15 감사드립니다..
    약불로 켜주는것이 아니라요...한번 살짝 약한불로 켠후..뜨끈해지면...가스불을 끄고..
    다시...시간이 지난후....식으면 다시 가스불끄고...다시 끄고..
    그러니까..보온기능처럼..따뜻하게만 유지하면서 삭혀준는거예요..
    시간은 정해진것이 아니라 밥알이 뜨는 시점입니다~~
  • 작성자 찰리 작성시간10.10.15 식혜 꼭 배우고 싶었는데, 정말 감사드립니다.대구, 경상도 지방에서는 '질금'이라 표현하는데, 여기서는 엿기름이라 하는군요. 한가지 또 배웠습니다.
  • 작성자 이은임 작성시간11.01.13 식혜 무지~~무지 좋아하는데 하는게 번거로울것같아 사먹기만했네여.. 집에서해봐야겟어여..
  • 작성자 크리스탈쩡 작성시간11.01.13 저는 모유수유때 얼음 동동뜬 식혜가 너무 먹고 싶었어요!~~ 할줄은 모르니,,
    그래도 명절때 우리 형님들이 제가 식혜좋아하는거 알고 두분이서 번갈아 가면서 해주셨는데..ㅎㅎ
    모유먹이면서 식혜먹는 사람 첨봤다나요~~호호
    올핸 저도 한번 도전해 볼까요??? 어려울꺼라 생각했던 모든 요리가 여기 오니 하나 어려울게 없는듯,,,
  • 작성자 곡성댁 작성시간11.02.05 지난 추석에 생전에 친정어머님이 하시던 방법으로 했는데 다하고 나니 식혜가 시큼해서 버렸어요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 작성자 곡성댁 작성시간11.02.05 선생님이 하신건 참으로 맑고 깨끗하니 맛있어 보입니다 시원하게 두고 먹고 싶습니다
  • 작성자 파란배추 작성시간11.08.27 에궁 넘좋아하는 식혜~ 근디 번거로워서~추석에 큰맘한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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