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프랑스군과 혈전 벌였던 조선 병사들의 도저한 투혼! 파도가 기록하고 바람이 읊는구나 6월 산성학교는 강화도 <정족산성> <강 작성자김광조(향기)|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