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무지 끼고 싶었던 거 아시면서 아따리 꼬따리가
머예요?? ^^''
어제는 주연이 누나 친구분 들이시랑 (누나가 말하는
아따리 꼬따리끼리 놀았죠 -_-'') 내가 꼽사리로 껴서
놀았었죠
살은 안 탔는가 모르겠네요? 저는 누가보면 알오티시 훈련
갔다온 지 알겠어요 -_-'''
지금은 냉찜질하고 오이맛사지하고 앗~~~~~~!!!!!! 따끔거리는..
ㅠ_ㅠ
그리고 귀여운 새내기님들아 -_-''''
너희들만큼은 반드시 올 줄 알았는데.. 간만에 보는 혜선이
성하 영미 그리고 내 동상 민희!!! 민희는 언제한번 갠전으로 보자
맏형님께서 실망이 크신 모양이드라 전례없는 이 사태를 수습하기엔
일단 술자리한번 해야겠당 -_-'
이제는 집에서 쉬어야겠다 화상이 너무 심해 ㅠ_ㅠ
모두들 즐거운 여름 보내고 있는지 우리 극회 "식구" 들
어떻게 사시는지 무지 궁금하네요 ^^*
해부어 나이쑤 데이에용~*
--------------------- [원본 메세지] ---------------------
극회 역사상 가장 소규모의 수련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래도..
그래도....얼마나 재미있었는지..푸하하~~
다들 부럽지요??흐흐흐...
정 멤버는 6명 아따리 꼬따리가 2명 있었는데...
소수정예로 너무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오늘 샤워하면서 보니까 내 팔도 연이 못지 않게 탔더라구요...
다들 집에 잘 들어갔지요?
많은 사람들이 갔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24기가 한명도 안가서 안타까웠어요...
다들 이 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또 보지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