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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은 우리의 삶에 있어서 서로를 묶어주는 줄입니다.

작성자들꽃|작성시간26.06.06|조회수15 목록 댓글 0
약속은 우리의 삶에 있어서 서로를 묶어주는 줄입니다.


약속은 우리의 삶에 있어서 서로를 묶어주는 줄입니다. 우리의 생명 자체가 약속들에 의하여서유지되고 있으니까요. 천연계의 법칙들도 일종의 약속입니다. 그리고 도덕의 율법도사실은 약속입니다. 우리가 천연계의 법칙을 어기면 죽음을 가져오게 만드는 무서운 결과를낳게 되지요.

하나님께서 주신 도덕적인 율법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들을 지키지 않으면 우리 피조물들은 결국 죽게 되는 것이요, 죽어 가는 동안 불행하고 고통스러운 나날들을 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동물들이나 식물들에게는 도덕적인 개념이 없습니다. 특별한 두뇌의 기능, 즉 양심과 마음을 받아서 창조된 인간들에게만 도덕의 개념, 옳고 그릇됨의 개념, 의로움과 죄됨의 개념이 있습니다. 이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인간들이 점차 진화되어 가면서 견해 나간 어떠한 선에 대한 추구가 아닙니다. 인간들은 점점 더 나아지고 있는 것 보다는 오히려 점점 더 악해져만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의 영이 그 마음 속에 거하는 자들만이 하나님의 법칙을 순종하며 살아 갈 수가 있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을 모르고 인간들은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하나님의 법칙을 지켜나가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안되니까, 반대 방향으로 달려 가면서 하나님의 법은 도저히 지킬 수 없는 것이니 다른 방법으로 구원에 이르러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약속관계에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 약속들을 옛 언약과 새 언약으로 구분하고 있지요. 이번 호를 채우고 있는 기사들은 이러한 이슈에 대한 여러분의 이해를 크게 도와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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