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가는 저도 석부작, 목부작을 생각하고 있기에 풍석사 <상인님>의 글을 옮겨 놓습니다
불포화폴리에스테르 ( unsaturated polyester ) 폴리, 폴리코트, 호마이카, 등으로 호칭됩니다.
호마이카는 ⇒포마이카(Formica)의 잘못된 표기이며, 상품명이아닌 상호입니다.
폴리코트의 기본사용을 알기쉽게 정리했습니다. ^^
용기의 선택은 PP, PE 계열이 좋으며 Pet 도 사용 가능합니다.
Pet은 열에 약해서 경화과정에서 변형될수있습니다.
대부분의 플라스틱에는 작은 글씨로 표기되어있습니다.
잘 살펴보세요 ( 주로 재활용 마크 주변 )
음료수병은 pet, pe / 반찬용기나 세제용기 pp, pe, pc
처음하실때 사용량이 혼란스럽다면 형틀 용기에
물을 채워 대략적인 부피를 계산하세요... 단 물은 완전하게 말려야합니다.
습기는 수지의 경화를 방해합니다. 형틀 용기와 돌, 관솔을 잘 건조하세요
형틀용기와 돌 또는 관솔 그리고 폴리코트 수지가 준비 되었습니다.
이제^^ 주변 소품을 이용하셔서 돌을 잘 고정합니다.
폴리코트수지에 경화제를 혼합합니다. ( 80:1 비율입니다. )
여름에는 100~80:1 겨울에는 80~40:1 정도를 사용하세요
구입한지 오래된 수지는 습기로인해 종종 경화불량이 나타납니다.
보통 바가지를 기준으로 경화제 뚜껑으로 하나정도를 혼합합니다.
수지의 최초 사용시나 장시간 방치후 사용시 반드시 소량은 경화 테스트를 하셔야합니다.
새제품이라도 꼭 하셔야합니다. 제조사, 보관, 운송, 날씨, 사용방법 등 오차의 요인은 다양합니다.
예) 폴리코트를 종이컵으로 반컵에 경화제 한방울
포리코트를 종이컵 반컵으로 2~3준비 경화비율을 다르게 적용 한방울 두방울
잘고정된 돌 또는 관솔에 경화제를 혼합한 폴리코트를 성형합니다.
취향에따라 작은 소품을 함께 성형하세요
안료를 혼합해도 좋아요 ^^ 안료를 구하기 힘들다면 페인트나 물감을 소량 첨가하세요
단 경화 테스트는 꼭 하셔야 합니다.
여름철이라 경화속도가 빠르네요 ^^ 아침에 깨서 확인하니 잘 경화되었습니다.
폴리코트는 표면상 경화되어도 일주일에서 보름정도는 상온 방치하세요 직사광선을 피해서 해야합니다.
상온 방치로 폴리코트의 유독물질이 대부분 방출됩니다.
폴리코트는 매우 위험한 수지입니다..
경호제는 화재위험 화상위험이 있으며 폴리주제와 경화제는 유독 가스를 항시 방출합니다.
방독마스크, 보안경, 방진복, 코팅장갑 등등 안정장비가 필요합니다.
안전장비준비가 힘들면 환기가 잘되는 장소에서 폴리코트의 수지와 가스의 호흡 및 피부접촉을 조심하세요
폴리가 묻은 옷이나 장갑은 아깝더라도 꼭 버리세요 경화되기전 폴리코트는 아세톤에 잘 지워 집니다.
소량의 아세톤도 준비하세요
좋은사이트가 하나있네요
궁금하시면 들어가서 공부해 보세요 http://www.aceok.net/
[출처] 불포화 폴리에스테르 (풍란과 석곡 사이) |작성자 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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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속에달 의 痕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