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엄 의 글.
운명의 주인은 누구인가?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자주 묻습니다.
“내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앞으로 좋은 일이 있을까요?”
“내 삶은 왜 이렇게 힘들까요?”
그래서
때로는 점을 보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자신의
미래를 묻기도 합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누가 내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 있을까요?
누가 내 마음을 대신
다스려 줄수 있을까요?
모든 것은 인연따라 일어난다고 말합니다.
오늘의 나는
어제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모여 이루어진 결과이며,
내일의 나는
오늘 내가 짓는
원인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운명은
정해진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자신을 등불로 삼고 자신을 의지하라.”
고 가르 칩 니다.
누군가 가.
내 인생을 바꿔 주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내 가
내 삶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미래를 알수는 없습니다.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어떤 인연을 만날지,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은
내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화를 낼 것인가,
이해할 것인가.
원망할것인가,
감사할 것인가.
포기할것인가,
다시 일어설 것인가.
그 선택 하나하나가
운명을 만들어 갑니다.
살고 죽는 일 또한
인연 따라 오고 가는
자연의 이치입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 사느냐
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 입니다.
오늘하루를 바르게살고,
맑은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며,
선한 업을 짓는다면
이미 운명은 좋은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것입니다.
운명을 남에게
맡기지 마십시오.
내 마음을 바르게
쓰는 사람이
가장 강한 운명을
가진 사람입니다.
지혜롭게 생각하고,
바르게 말하고,
선하게 행동하는 사람에게
운명은 언제나 든든한 벗이 되어
줄 것입니다.
남을 탓하거나
운명을 원망하지
않게 하시고,
내 삶의 주인이 되어
바른 생각과
바른행동을
실천하도록 하세요.
오늘지은 선한 인연이
내일의 밝은 운명이
될 것입니다.
但追 共 感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