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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이란 과연 무엇인가?Ⅳ용인신생아작명소★海印導師●

작성자海印|작성시간26.06.15|조회수93 목록 댓글 0

 

이하 제목의 글은 약 15년 전경, 임진년에 쓴 글이다. 오늘 입장에서 약간의 수정과 가필해서 상기하고자 이곳에 四次 거듭해서 올린다.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제목 : 과연 神(신)이란 무엇인가? Ⅳ

定義/정의 1 : 神자는 ‘귀신’이나 ‘신령’, ‘정신’이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神자는 示(보일 시) 자와 申(펼 신)자가 결합한 모습이다. 申자는 번개가 내리치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옛사람들은 번개는 신과 관련된 것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하늘에서 번개가 내리치는 모습을 그린 申자는 ‘하늘의 신’이라는 뜻으로 쓰였었다. 그러나 후에 申자가 ‘펴다’라는 뜻으로 가차(假借) 되면서 여기에 示자를 더한 神자가 ‘신’이나 ‘신령’이라는 뜻을 갖게 되었다.

定義(정의) 2 : 뜻을 나타내는 보일시{示(=礻) ☞ 보이다.} 部와 음(音)을 나타내는 申(신)이 합(合)하여 이루어짐. 申(신)과 만물(萬物)을 주재하는 신(示)의 뜻을 합(合)하여 「정신」을 뜻함. 申(신)은 번갯불의 모양, 示(시)변은 신이나 제사에 관계(關係)가 있음을 나타냄. 神(신)은 천체(天體)의 여러 가지 변화를 부리는 신, 아주 옛날 사람은 천체의 변화를 큰 신비한 힘을 가진 신의 행위라 생각하고 그것을 번갯불로 대표로 시켜 神(신)자로 삼음.

定義 3 : 1. 귀신(鬼神) 2. 신령(神靈) 3. 정신(精神), 혼(魂) 4. 마음 5. 덕이 높은 사람 6. 해박한 사람 7. 초상(肖像) 8. 표정(表情) 9. 불가사의(不可思議)한 것. 10. 신품(神品) 11. 신운(神韻 : 고상하고 신비스러운 운치) 12. 영묘하다(靈妙--), 신기하다(神奇--) 13. 화하다(化--) 14. 삼가다(몸가짐이나 언행을 조심하다) 15. 소중(所重)히 여기다. 16. 영험(靈驗)이 있다.

태초에 스스로 자각한 인간이 자신과 비교 내지 상대한 외부 공간을 인식하기 시작했을 시점에 비로소 나 이외의 무한한 특정 공간에서 스스로 생명을 유지하면서 사는 개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 후 광활한 공간에서 육체적으로 실현 가능한 모든 작위 또는 무작위가 한정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난 후에 인간의 위대한 능력인 상상력(想像力)으로 나 이외의 모든 공간의 현상을 상관/相關(자신의 영향력을 극대로 행사할 수 있는 상황)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을 성싶다.

그래서 맨 먼저 깨달은 “호모 사피엔스”는 당대의 기발한 발상을 유추하였다. 그것이 바로 전지전능(全知全能=어떠한 사물이라도 잘 알고, 모든 일을 다행할 수 있음. 또는 그런 능력.)하고 무한한 힘과 세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가상적인 특별한 존재인 신(神)을 창조하였고, 마침내 인간 특유의 생각과 관념의 무한한 전개를 통해서 “호모 사피엔스” 종족 개체가 도달하기 불가능한 특별한 우주 공간을 자유자재로 모두 섭렵하고 통할하게 되었다. 그것이 바로 맨 처음 각성한 인간이 개발한 위대한 상징인 신(神)의 인간 세상 강림(降臨)의 순간이었다고 추론한다.

하여간 “호모 사피엔스” 종족인 인간은 물질이자 생명체이므로 일단 유한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유한성을 극복하기 위하여 자손 번식이라는 생명체 男女(남녀) DNA 유전자 50%+50%의 전달 수단으로 태초부터 현재까지 살아오는 중이다. 동물 중에서 부모의 보호와 양육이 없을 때 가장 허약한 상태로 태어나는 것이 바로 “호모 사피엔스” 종족인 인간이다. 그래서 성장하면서 그러한 원초적인 불안정한 허약함을 면하기 위하여 가족을 이루고 집단생활로 외부의 침입과 약탈에 대비해온 것이 바로 인간의 기발(奇拔)한 생존술책(生存術策)이었다.

과학이 발달하기 전 “호모 사피엔스” 종족인 인간은 오로지 관념과 상상력과 생각만으로 불확실한 미래와 당면한 현재를 살아내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궁구(窮究)한 결과가 바로 신(神)이라는 거대하고 전지전능한 존재를 발견하여 창조한 후에 높이 받들어 소위 그들 신의 강력한 보호 아래에서 좀 더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유지하기를 소원했다. 그래서 당장 손으로 잡을 수 없고 느낄 수도 없는 허망한 존재인 신(神)을 설정하고 의탁하고 전 인류의 생존에 가장 앞장선 개념으로 교육하고 공존하기를 갈망하고 있는 상황이 바로 명백한 현실이다. 다만, 어쩔 수 없는 특정 인간의 개인적인 차이로 인해서 그러한 신(神)을 불러내어 개인적인 소망과 욕망의 성취를 위해서 능수능란하게 활용하는 인간과 전혀 눈치도 채지 못하는 인간이 함께 어울리고 뒤섞여서 "조화와 균형"을 이루면서 이 땅에 함께 살아가는 중이다.

옛날 海人導師가 청소년 시절 14세를 전후하여 불행했던 시절에 겪었던 뼈아픈 경험으로 인하여 "과연 어떤 앞선 인과관계(因果關係)로 인하여 뒤따른 이러한 불행(不幸)한 사건과 사고가 발생하는가? 그러한 근본 원인이 무엇이며 어디에서 출발하며 과연 그것을 통제하는 주재자가 있는가? 라는 등의 운명(運命) 관련 학문에 깊이 심취하여 소위 운명의 실체를 파악하고 운명을 개척하기 위한 통로로 사용하기 위하여 신(神)의 실체를 깊이 파악하고 공부하였다. 물론 “신(神)은 죽었다”라고 선포한 프리드리히 니체의 국내판 번역서적을 모두 구해서 정독하였다. 더하여 사실 별로 볼일이 없는 수메르 문명의 역사적인 기록에 불과한, 산악지 동굴 속에 보관되었지만 오래되어 상(傷)하고 훼손(毁損)된 양피지에 기록한 내용과 수메르 점토판에 새겨진 내용을 발췌하여 도용(盜用)한 소위 성경(聖經)이라 칭(稱)하는 구약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와 "지저스 크라이스트"의 일대기인 신약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를 수십 번 정독하였다. 또한, 팔만대장경과 코란을 구매해서 길고 잘 이해하기 어려운 앞에 거론한 서적을 읽고 또 읽어 내렸다. 스스로 배우거나 습득한 지식의 한계를 탈피하여 뛰어난 선인(先人)의 지식에 대한 진실한 실체를 파악하기 위한 예리한 무기(武器)나 도구로 삼자는 특정 개인 인간 의지의 실현이었을 뿐이었다. 기타 세계적인 철학자와 독일의 관념론 철학자 칸트와 헤겔의 사상을 연구하였고, 중국의 주역(周易)과 천문도의 구성과 음양오행 이론과 사마천과 왕충과 소강절 스승님의 상수역학(象數易學)과 제갈공명의 비전(秘傳) "교련역법"의 가르침도 널리 배워서 흡수하였다.

그러한 학문적인 연구와 배움의 과정을 거쳐 나온 현재 시점에서는 그렇게도 강렬하게 부정했던 신(神)의 존재를 인정하게 되는 학문적인 결론을 추출하였다. 그에 대한 설명을 기록한다. 즉, 신(神)이란 나의 오관{五官=오감을 일으키는 다섯 가지 감각기관 다시 말해, 오관 눈(시각) 귀(청각) 코(후각) 혀(미각) 피부(촉각)}으로 인식할 수 있는 개체를 제외한 나머지 무한한 우주 공간을 통칭하여 이름하기를 “법신불(法神佛)”이라 명명(命名)하고 영원무궁하게 그 존재의 가피(加被)와 보호와 배경 세력으로 상징하여 의지하는 확연한 존재와 신앙으로 인식하고 있다. 그것은 크게 보아서 음(陰)&양(陽)으로 대비하고, 아(我)&비아(非我)의 대립하면서 조화하는 존재의 형상을 상징한다. 긴 시간의 고뇌(苦惱)외 진통(陣痛) 끝에, 결국 스스로 깊이 감춘 신(神)의 존재와 형상을 찾아낸 후, 마침내 인정하고 말았다. 사실 사물(事物)의 추이(推移)를 발전적이고 이로움을 추구하는 목적을 추구하는 자에게 필연적인 利(이)로움의 결과를 초래하는 거대한 힘 "조화와 균형"과 "음과 양"의 구조로 냉정한 판단을 내리면, "나의 실체를 제외한 거대한 공간에 부여하는 무한하고 강력한 힘의 실체"를 파악하여 인정한 결과, 과연 신(神)의 존재를 스스로 인정한 셈이 되고 말았다.~~~ㅎㅎ~~~

더하여 “유발 하라리”의 견해를 추가한다. 이스라엘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의 견해를 따르면, 그는 神의 실체를 이렇게 정의한다. 즉, "인간이 神(신)을 발명할 때 역사는 시작되었고, 인간이 神이 될 때 역사는 끝날 것이다." 아울러 鬼神(귀신)의 실체를 海印導師가 개인적인 견해를 밝히어 정의하자면 이렇다. 즉, 생명체의 생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각종 해로운 미생물과 박테리아 세균과 각종 RNA 바이러스와 코로나바이러스와 에볼라 바이러스와 면역결핍 에이즈 바이러스 등을 총칭하여 소위 鬼神(귀신)이라 부른다. 왜냐하면 현미경이 발견된 시점이 약 92년 전(前)인가 좌우지간에 100년도 채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과거 생물체(인간과 동물과 조류와 파충류와 어류 등)를 죽이지만 광학 전자 현미경을 사용하지 않고는 볼 수 없는 "바이러스"류나 기타 다양한 박테리아 세균이나 미생물을 총칭하여 미래 예지 관련 학문에 뛰어난 先人(선인)들이 두리뭉실하게 名稱(명칭)하기를 소위 鬼神(귀신)이라고 불렀다.

또한, 한반도 땅에서 삶을 이어온 이 땅의 조상님들은 원초적인 고유신앙인 삼신신앙(三神信仰)을 오랜 세월 동안 믿어온바, 삼신(三神) 할머님께서 인간을 점지하여 각 가문에 남자와 여자를 탄생시킨다는 신앙을 무조건 믿어왔다. 그러다가 당시 선진국에 해당하는 유럽에서 대항해 시대를 열어 포르투칼과 스페인과 영국이 세계 각국을 주유하면서 각 나라의 재물과 인간의 용역을 약탈하기 위하여 소위 기독교라는 종교를 앞세우면서 세계 각국의 문화재와 재물을 약탈하기 위한 목적으로 다시 말해, 타국을 정복하여 용역과 재물을 약탈하기 위한 목적으로 문명이 발달하지 않는 국가와 지역을 침략한바, 약탈을 당한 세계 각국에서는 그들이 약탈을 위하여 선두에 내세운 기독교 신앙의 치졸하고 맹목적인 종교를 분석하는 등 전혀 깊이 따져 보지도 않고 무조건 약탈자들이 내세우는 허망한 "하느님 또는 예수 그리스도"를 내세우는 신앙을 맹신하는 등 어리석기 짝이 없는 수많은 사람이 멍청하게 목을 매는 위대한 神(God)이라는 대상을 냉정하고 명확하게 정의하자면,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즉, 神이란? 나(我)를 제외한 내가 인식하고 느낄 수 있는 모든 사물(事物)을 총칭하여 부를 수 있는 상대적인 개념일 뿐이므로, 거대한 우주 공간에서 나를 제외한 약 920억 광년(현재 천문학에서 관측 가능한 한쪽 방향 우주의 크기를 추론한 크기 : 약 460억 광년)의 무한한 공간이 또 다시 920億(억) 光年(광년) 아니 그 이상으로 펼쳐져 있는 나머지 거대한 공간을 가리켜서 바로 우주의 실체, 바꾸어 말해서 法神佛(법신불)이라고 지칭하여 믿는 실체적인 신앙이라 부름이 所爲(소위) 정확하고 올바르다고 확신한다. 그렇게 거대한 우주 공간은 부처님과 지저스 크라이스트님과 마호메트님과 인류 역사에서 신(神)을 처음 거론하셨던 태양신을 신봉하고 소위 "조로아스터교"의 교주이신 "자라수슈트라(Zarathustra)"님과는 차마 비교할 수 없는 상징적인 크기로 즉, 무한(無限)하게 크신 소위 가칭 <法神佛>(佛家의 法身佛과 동의어는 결코 아니다.) 님이시라고 추론하여 만 천하에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이렇게 장황하게 부연(敷衍) 설명하여 기록한다.

海印導師. 合掌

대저, 종교는 죽음이 두려운 인간이 그 해결책으로 만들었지만, 결코 해결하지 못하는 門 문일(판도라의 상자) 뿐이다. 특정 인간의 마음이 이미 정화되고 나면, 외래종교인 천주교든 기독교든 불교든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내다본다.

무릇 成佛(성불)과 부처는 모두 현생에서 이루어진다. 그 이유는 몸과 마음이 둘이 아니고 바로 하나일 따름이다. 그렇지만 특정 인간은 항상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올바른 길을 가면서 현재를 처절하게 깊이 깨닫고 즐기면서 恒在(항재)하면 복된 삶을 누릴 수 있다고 내다본다.

三世삼세(過去과거•現在현재•未來미래)는 모두 현재 속에 濃縮(농축)되어 있을 뿐인 개념과 사실임을 알고 나면, 그것은 바로 永遠(영원)한 得道(득도)일 수도 있다. 물론 이러한 기발하면서 강력한 판단은, 오직 치열하게 현생을 살아온 海印(해인도사)의 인생 경험과 개인적인 省察(성찰)을 통한 見解(견해)를 披瀝(피력)하여 밝히고 있음을 말한다.

또한, 海印導師는 개인적으로 海印東洋哲學院에 <小 海印寺> 法堂을 가지고 個人的인 "瞬間을 永遠처럼" 所信의 信仰生活을 하고 있다. 물론 그곳에는 지난 壬申 癸酉年 頃, <八萬大藏經 金屬板 佛事>에 同參한 功德으로 받은 <般若心經 八萬大藏經 金屬版> 1 板을 모셔두고 있다.

그러나 海印導師는 위대(偉大)한 성인(聖人) 고타마 싯달타의 삼생론(三生論)을 (관통)貫通하여 이를 根本的(근본적)으로 革罷(혁파)하는 지론을 아래와 같이 說破(설파)한다.

1. 과거는 고정(Fix)되어 있다.

2. 현재는 흐를(Flow) 뿐이다.

3. 미래는 현재를 어떻게 처세하는가에 따라서 유동적(Flexbile)인 진행 현상일 뿐이다.

또한 三世(時空의 알파와 오메가를 포함)는 모두 현재 이 순간에 濃縮(농축)된 개념일 뿐이다.

그러할진대, 소위 옛사람이나 현재 사람이 설령 지극하고 위대한 원효 스님과 같은 대각하신 분일지라도, 그들의 설파이론과 외침을 海印導師는 그냥 그렇게 흘려들을 뿐이로다.~~~ㅎ~~~

좀 더 솔직하게 표현하자면, 그냥 듣고 함께 흘려 웃어버릴 뿐이로다.~~~흠~~~

海印導師. 合掌

以下 사악(邪惡)한 모슬렘 경전(經典)의 감언이설(甘言利說) : 냉정하게 분석하자면 이슬람교는 종교적인 신앙을 이용한 거대한 비즈니스이자, 종교적으로 지독하게 우매한 전 세계 모슬렘들의 단결을 세뇌한 황당한 내용을 자체 신도들에게 관련 경전으로 다음과 같이 설파하여 이를 광신 내지 맹신한 신도를 희생하거나 이용한다.

그래서 이를진대, 황량한 사막지대에서 발생한 "통수 문화=https://blog.naver.com/random-walk/222541822308(통수 문화 그만하고 평화롭게 유일신 하나님을 믿으면서 유토피아 지상낙원을 만들자는 내용으로 메카에서 인기몰이 시작. 400여 개의 가문이 무함마드의 이슬람으로 개종, 부와 권력을 내려놓으라는 것이 싫은 부족들에게는 눈엣가시여서 위협을 받기 시작했고 이 때문에 메카에서 메디나로 이동을 하게 된다. 메디나로 가면서 코란의 내용이 바뀌는데 이슬람 종교신앙을 위해 감행해야 하는 지하드 얘기가 나온다.)의 잔재로 발생한 사악(邪惡)한 종교 사상의 극치를 달리는 "왜곡된 이슬람사상"을 추종하는 자와 외국인들의 한국 국적취득을 못 하게 선별적으로 차단해야 할 결과물로, 나의 조국, 이 땅 한국에서 긴 세월 동안 "정법&팔정도"가 실현될 것으로 發願(발원)하여 祝手(축수) 念願(염원)하는 바입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C%8A%AC%EB%9E%8C_%EB%AC%B8%ED%99%94(이슬람 문화)

이하, 이슬람교를 맹신하여 인류사회의 생존철칙인 "사물의 법칙"을 잘 알지 못하게 가르쳐서 각종 생존지식과 종교신앙에 無智(무지)한 젊은 테러범에게 자신과 함께 산화할 수 있는 폭탄을 몸에 두르게 하여 목적한 테러 장소에서 폭발과 동시에 산화하게 할, 천하에 몹쓸 행위 다시 말해, 고귀한 인간의 목숨을 이슬람과 자신의 정치적인 목적 달성을 위한 희생제물 정도로 판단하는 그야말로 인간의 가죽을 뒤집어쓴 邪惡(사악)한 짐승보다도 못한 이슬람 정치지도자들이 無智(무지)한 각종 테러범에게 聖戰(성전)을 명목으로 洗腦(세뇌)하는 자료로 인용하는 이슬람 경전 일부 내용을 정확하게 퍼와서 올린다.

즉,

1. “ 믿는 신앙인이란 하나님과 선지자를 믿되 의심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 그들의 재산과 생명으로 성전(聖戰)하는 자들이 바로 믿는 신앙인들이라.” (수라 49:15)

2. “그것은 너희가 하나님과 그분의 선지자를 믿으며,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 너희 재산과 너희 생명으로 성전하는 것으로 너희가 알고 있다면 그것이 너희를 위한 복(福)이라.” (수라 61:11)

3. “그들이 집을 떠났거나 추방당했거나 나의 곁에서 순교한 자, 성전(聖戰)하였거나 살해당한 그들에 대해 속죄하여 줄 것이며, 강이 흐르는 천국으로 들어가게 하리니, 이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보상이라. 그중 좋은 보상은 하나님께 있노라.” (수라 3:195) 끝.

덧붙임 "조로아스터교" URL : https://namu.wiki/w/%EC%A1%B0%EB%A1%9C%EC%95%84%EC%8A%A4%ED%84%B0%EA%B5%90

조로아스터교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오늘 자 추가로 기록한다. 즉, 진실로 가소로운 사실은 이렇다. 인간은 생물체인 자신의 몸으로 생존하고 있으면서, 근본 출신이 바로 "우주의 먼지"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당장 천하에 생존하는 자신 이외의 수많은 인간을 정신이상자 처럼 하등의 인과관계없는 타인을 무조건 굴종시키기 위한 유일한 방책으로 소위 보이지도 인식하지도 못하는 소위 神이라는 허망한 상징어를 빌미로 마지막 생존발악을 지속하는 허망하고 썩어빠진 종교적인 이념을 빙자한 결과, 과거의 묶여서 현재를 파괴하고 망치는 국가 "이란"의 지도자와 썩어빠질 조직 혁명수비대의 미친 소수 지도자 그룹의 이내 망할 허망한 저항 술책이다. 물론 미국의 위대한 대통령 도날드 트럼프의 자유의지를 확실하게 확보할 특정 인간의지로 지금 이 순간에도 강력한 미사일로 박살내고 있는 중이다라고라.~~~ㅇㅎㅎㅎ~~~

. 생물과 무생물인지 애매한 소위 "바이러스"에 대한 관련 정의를 나무위키에서 옮겨 적는다. 사실 바이러스의 실체는 광학 전자현미경이 만들어진 이후에 인간의 눈으로 인지할 수 있다. https://namu.wiki/w/%EC%A0%84%EC%9E%90%20%ED%98%84%EB%AF%B8%EA%B2%BD

1. 개요

[편집]


 

존재할 수 없는 (하지만 존재하는) 바이러스[3]

바이러스(Virus)는 살아있는 세포를 통해서만 생명활동을 하는 '존재'이다. 존재라는 포괄적인 표현을 쓴 이유는 생물인지 무생물인지 애매한 바이러스 특유의 특성에 기인한다.

바이러스는 평상시에는 마치 돌덩어리 같이 비활성화된 상태로 있다가 살아있는 세포와 접촉하면 이에 기생하여 생명활동을 시작한다. 다른 세포가 가진 유전정보를 복제할 수 있는 능력은 있지만, 자체적으로 신진대사를 할 수는 없어서 바이러스는 다른 생명체 없이 스스로 생명활동을 할 수 없다. 따라서 바이러스를 생명체라고 부를 수 있는지에 대해 논란이 있다. 이 때문에 생물 분류 단계에서 세균역, 진핵생물역, 고균역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미분류 상태이다.[4] 2026년 현재는 생물과 무생물 사이 존재 정도로 취급하는 경우도 있다.[5]

바이러스는 크기가 작고 복제 주기도 짧아 빠른 속도로 변이하는 데다 숙주 세포가 있어야만 번식시킬 수 있고, 일부 바이러스는 미친 독성 때문에 전문 연구시설도 갖추어야 하기에 연구하기 상당히 어려운 존재이다. 그러나 바이러스는 분자생물학 실험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도구로 여겨지는데, 이는 유전정보가 단순한 까닭에 조작하기가 쉽고 효과 또한 높기 때문이다.[6]

바이러스 본체가 세포 밖에서 입자화한 것을 비리온(Virion)이라고 부른다. 바이러스가 띄는 정이십면체원기둥처럼 여러 특이한 모양들은 전부 이 비리온을 말하는 것이다.

2. 어원[편집]


어원은 라틴어 단어 Virus(고전: 위루스, 교회: 비루스)로, 독물·독소란 뜻이다. 바이러스는 영어 발음이며, 독일어, 러시아어로도 비루스[7]라 하고 일본에선 우이루스(ウイルス), 위루스(ウィルス) 또는 비루스(ビールス)라고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오래된 책에는 비루스로 적혀있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북한에서 쓰는 외래어가 러시아어가 유래라는 속설이 많지만[8], 조선말대사전에 실린 공식적인 입장으로는 라틴어를 따라 비루스라고 한다. 그러나 해방 전의 서울말을 거의 그대로 받아들이고 '삐라', '고뿌(컵)'같은 일본어 외래어[9]도 받아들이고서는 일본어 유래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북한 당국의 행태로 보면 한국의 옛날과 같이 일본어 유래로 보인다. 한자명은 거름종이를 통과하는 특성에서 딴 여과성 병독(濾過性 病毒)이다. 중국어에서는 간단히 병, 즉 빙두(病毒, bìngdú)라고 한다.

3. 발견의 역사[편집]


광학 현미경으로 볼 수 없는 초현미경적 병원체이며 동시에 여과성 병원체이다. 크기는 0.01~0.2μm 정도이며 세균과는 달리 너무 작아서 19세기 말에 와서야 작아서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병을 일으킨다는 것을 알았으며, 20세기 들어 전자 현미경이 개발된 뒤에야 드디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1892년 러시아 생화학자인 드미트리 이바노프스키[10]담배 모자이크 바이러스를 예측했었으며, 이후 미국 생화학자 웬들 메러디스 스탠리[11]1935년에 최초로 이 담배 모자이크 바이러스를 단백질 결정체 형태로 추출하는 데 성공하였다. 그이는 이 공로로 1946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하였다. 프리온이 발견되기 전까지 바이러스는 인간이 파악하고 있는 병원체 가운데 구조가 가장 간단한 병원체였다.

한편 시간이 지날수록 크기가 큰 바이러스도 속속히 발견되었다. 예컨대 보통 바이러스는 대부분 크기가 20~300 나노미터 영역에 속하는데[12] 700 나노미터에 달하는 미미바이러스가 2003년 프랑스에서 발견된 바 있다. 폐기하려는 배양액에 다른 세균은 다 죽었는데 한 종류만 살아있어서 봤더니 세균이 아니라 거대한 바이러스였다고 한다. 2013년에는 무려 1.2 마이크로미터에 달하는 판도라바이러스가, 다음해 시베리아에서는 1.5 마이크로미터 쯤 되는 피토바이러스가 발견되기도 하였다.[13]

4. 세균과의 차이점[편집]


바이러스는 세균과는 엄연히 다른 존재다. 세균은 단독으로 자기 유전 정보 복제 및 번식, 신진대사가 온전히 가능한 생물에 해당된다. 하지만 바이러스는 유전정보를 가지고 있어도, 혼자서는 유전정보를 복제할 수가 없기 때문에 숙주가 되는 세포에 기생해야만 증식이 가능하다.[14] 또한 바이러스는 세균보다 수백 배 이상 작아서 거름종이도 통과할 정도[15]이다. 여러모로 생물에 대한 정의를 만족시키는 세균과 달리 바이러스는 내부 구조도 세포 단위마저 되지 않을 정도로 훨씬 간단하여,[16] 단백질 껍데기와 유전 물질밖에 없다. 숙주에게 해를 가한다는 인식 때문에 세균과 비슷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생물학적으로는 완전히 딴판인 존재이다.

5. 크기[편집]


 

미시유기체 크기 비교

리노바이러스: 30 nm

폴리오 바이러스: 30 nm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100 nm

코로나바이러스: 80~120 nm

광견병바이러스: 150 nm

대장균 바이러스 T4: 200 nm

두창바이러스: 300 nm

미미바이러스: 0.7 μm

포도상구균: 1 μm

판도라바이러스: 1 μm

피토바이러스: 1.5 μm

유산균: 2 μm

대장균: 2 μm

적혈구: 8 μm

효모: 10 μm

피부 세포: 30 μm

인간 정자: 60 μm

머리카락: 80 μm

꽃가루: 90 μm

뉴런: 100 μm

인간 난자: 130 μm

유글레나: 130 μm

규조류: 200 μm

짚신벌레: 250 μm

아메바: 500 μm

개구리알: 1 mm

5.1. 초대형 바이러스[편집]


자세한 내용은 Nucleocytoviricota 문서의 거대 바이러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많은 바이러스들은 커봐야 100 nm정도로 조그마하나, 요즘 들어 세균에 맞먹을정도로 엄청나게 큰 바이러스들이 발견되고 있다.

6. 구조와 생태[편집]


구성은 핵산[17]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 유전자 정보가 담긴 물질을 단백질 껍질이 둘러싸고 있고 껍질 표면에는 숙주 세포의 수용체를 인식하기 위한 단백질[18]이 있는 간단한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

스스로는 번식을 하지 못하는 분자 덩어리일 뿐이지만 바이러스 외피의 단백질이 숙주 세포의 특정 수용체와 결합하면[19] 세포내이입(endocytosis)을 통해 외피가 세포막과 융합하여[20] 핵산이 세포 내부로 들어간 후 숙주세포 속 효소와 세포기관들(특히 리보솜)을 이용해서 바이러스 유전체를 복제하고 단백질들을 만들고 이것들이 결합하여 새로운 바이러스가 만들어져 세포막을 뚫고 나온다. 세포 밖에 있을 때에는 생명 활동을 전혀 하지 않으며, 결정 상태로 추출할 수도 있다.

생물과 비생물 경계에 모호하게 걸쳐있다. 생물적 특징으로는 활물기생, 자기복제, 돌연변이 등을 들 수 있겠고, 비생물적 특징으로는 조절 물질(효소)이 없다는 점[21], 공기에 노출되면 단백질 결정으로 추출이 가능한 점, 세포 구조물이 없다는 점, 살아있는 세포 없이는 독자적인 신진대사와 생식활동이 불가능한 점 등이 있겠다.

초창기 지구에서 초기 생물이 취했던 형태가 바이러스와 같은 모습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는가 하면[22], 초창기 생물 형태라기보다는 어떤 세균 종류가 진화 과정에서 유전 물질만 남기는 형태로 진화하여 바이러스가 되었다고 추측하는 사람들도 있다. 초창기 생물에 가까운 바이러스와 기존 생명체가 진화되면서 출현한 바이러스가 따로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초기 지구에는 화학적 진화로 암모니아 등에서부터 생긴 아미노산이 흔했으므로 숙주 대신 그걸 먹다가 그게 바닥나자 숙주를 찾는 쪽으로 진화했다는 식으로 추측하기도 한다. 아직까지 생명체가 생겨난 기원은커녕 바이러스가 어디서 유래했는지도 정확히 밝혀지지 않아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거기다가 2020년 9월에는 판도라바이러스가 양성자 펌프로 불완전한 TCA 회로를 이용해 스스로 에너지를 생산한다는 것이 밝혀지기도 했다. 즉, 숙주가 없어도 바이러스가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는 소리. 덤으로, 활물기생을 하는 거대 바이러스를 노리는 바이러스인 바이로파지(Virophage)도 존재한다.

인간 DNA정크 DNA[23]에 고대 바이러스에서 유래한 DNA가 섞여 있다. 이를 내인성 레트로바이러스라 한다. 파리와 인간 사이 DNA 일치율만 해도 60% 정도는 동일하기도 하고[24], 심지어 인간 DNA 중에는 이곳 저곳에 옮겨다니는 Alu도 있으니 가볍게 넘어갈 수도 있긴 하다.

내인성 레트로바이러스에 관한 과거사는 보통 여러 가지 내인성 바이러스종(Species) 게놈 서열을 분석ㆍ비교하고, 진화학적으로 해당 종 혹은 아종이 나타난 시기와 비교하여 추적한다.[25] 물론, 재수없이 이 부분이 활성화되면 인체에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비활성화하는 매커니즘이 따로 존재한다. 따라서 내인성 레트로바이러스는 본래 주인인 생물에게는 별 영향이 없으나 다른 생물 몸 속에 들어가게 되면 그 DNA 파편 자체가 레트로바이러스로서 활성화되기도 한다.[26] 그렇지만 이런 바이러스 덕분에 인간이 생존할 수 있기도 하다. 특히 HERV-FRD란 내생 레트로바이러스는 산모와 태아 간에 단백질 막을 형성하여 산모 면역반응으로부터 태아를 보호한다.

후천적으로 바이러스 DNA가 숙주세포 속에 영구적으로 존재할 수도 있다. 특히 숙주세포 염색체 안에 바이러스 DNA를 끼워넣는 레트로바이러스가 있으며, B형 간염바이러스는 cccDNA 형태로 핵 속에 바이러스 유전체를 남겨둔다. 그리고 박테리오파지 중에서도 바이러스 게놈을 세균 몸속에다 플라스미드 형태로 끼워넣는 종류가 있다. 이런 경우 만약 세균이 플라스미드를 잃어버리면 용균단백질이 활성화되면서 끔살당한다. 물론 개체 전체에서 유전자 변형이 일어나는 게 아니라 국지적인 부분에 한정된다. 증식을 위해 끼워 넣은 DNA가 어떤 이유에서 전부 혹은 일부가 계속 남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숙주 몸에서 아무런 효용가치가 없는 서열로 남아 이리저리 섞이다가 돌연변이원으로 작용하여 을 일으킨다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아주 아주 아주 드물게 생식세포를 감염시키고 그것이 이롭게 작용할 수도 있다. 특히 탯줄이 이런 경우이다.

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종양바이러스(oncovirus)라고 한다. B형 간염바이러스, C형 간염바이러스, 메르켈세포 폴리오마바이러스(MCV), 사람 T세포 림프친화 바이러스 1형(HTLV-1),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 1형(HIV-1), 헤르페스 바이러스 중 엡스타인-바 바이러스(EBV)와 인간헤르페스바이러스(HHV)-8(카포시육종연관바이러스)가 20종의 암과 연관돼 있어 발암물질등재되었고 백신이 없으므로 예방이 중요하다. 이하 생략한다. 끝

https://www.youtube.com/watch?v=cYgOrD-ZQ6U&list=RDcYgOrD-ZQ6U&start_radio=1 향수 - 바리톤 고성현, 소프라노 최정원 <=== 위 노래는 나 해인도사가 어린 시절 출생지 경북 경주시 마동 987번지 소재 과수원을 회상하면서 원음에 가깝게 실제로 잘 따라 부르고 좋아하는 노래임이 거의 명확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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