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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둘레길 9코스 대모 구룡산코스(2026.6.11)

작성자SN-K|작성시간26.06.12|조회수27 목록 댓글 0

서울둘레길 9코스 대모 구룡산코스(2026.6.11)

1. 6월 11일(목) 10시 - 수서역 5번 출구

2. 준비물: 스틱, 모자, 간식. 물, 서울둘레길 스탬프북 2개찍음
(8-2 광평교, 9 대모산) - 수건(맨발걷기를 많이 함) 점심 1밥 1찬 준비

* 이벤트 여행의 여권 스탬프 남은 것 가져 오셔서 나눔도 하셔요~

3. 참석자 : 이옥선 문영혜 김병열 임경희 김영옥 이영화 김학문 박경순 정정심 김재희 이영옥 김현숙 성명제 

4. 오늘의 말씀 :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민수기 6:24)

 (해)  걷는 걸음 한 걸음이 곧 선교입니다ㅡ걸을 수 있는 분은 모두 나오셔요~!!♡

 

                       대모산           박경순

수서역에서 만난
13 분.

만나자마자
서울 둘레길 스탬프 찍고.

부드러운 길을 걷다
쉼터에서 만난
강남시니어클럽 공회전 제로를 홍보하고 계시던
전 해양수산부 근무하셨던 분.

이야기하다 보니
회장님 고향 분.
바로 친해져 함께 찬송까지.

언제 어디서라도 치료할 준비가 되어 계신 치유의 대장님.
싱그러운 숲속에서 
침을 놓아주심에 
감사하여 가슴이 찡.
그 침 꽂은 채로 대모산을 걷다.

그 시간 기다려주시고 
계셨던 걷기님들.
죄송하고 감사해요.

오랫만에 둘러 앉아
돼지고기 볶음.
돼지갈비 김치찜 등.
갖가지 밑반찬으로 
맛있고 알찬 점심.

뒷정리 쓰레기까지 챙기시는
베품과 봉사!
어른의 모범을 보이시는
원앙부부님!

맨발 걷기에 익숙치 않은 걷기님.
신발을 신자마자
맨뒤에서 날아가듯 
앞으로 가시다.
맨발걷기의 초보는 힘들어!
다음 걷기에는 편안하실 꺼예요.

인터넷 쇼핑몰 차리셔도 될만큼
여러 사람들의 부탁으로 수고하시는 선배님.
숲속에서까지 주문.

오이 간식.
많은 양에 놀라다.
걷기 시작에.
걷는 중에 수분 공급.

늘 걷던 길이 아닌
대모산을 걸어
수서에서 일원까지.

이도선교장님의 개인전.
3 번째 관람.
직선을 이용해서
이 번에는 요한계시록.

그림의 설명을 들으니 
작가의 깊은 뜻을 알고
그림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관람.

많은 시간을 걷고.
미술 감상하고.
숲속 걷는 동안에도
감동적인 많은 일이 일어나는.

우리의 걷기는 늘 감동!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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