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심. 작성자하산(河山)|작성시간26.06.10|조회수19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연심★ 마음의 작은 뜨락 노을 곱게 내리면 상상 속의 당신 모습 한 송이 꽃이 된다. 한 줌 햇살에도 누리가 밝아 오듯 그리움 물감 되어 내 맘에 젖어 든다. 천리 머나먼 길 우리 비록 혜어졌어도 따스하던 님의 손길 섬광처럼 다가선다. - 글/성담,임 상호 - "Tchaikovsky (차이콥스키) 사계 - 4월 - Snowdrop (스노드롭) 눈꽃 풀 - 아네모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예술맨 |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감사 합니다.한 주간의 중심 수요일!즐거운 넘치는 좋은하루 되세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