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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침 삼경(月沈三更).

작성자하산(河山)|작성시간26.06.23|조회수18 목록 댓글 2


★월침 삼경(月沈三更)★ 세상사 고요에 묻히니 인적도 오가지 않는데 춘풍은 적막의 틈 비집고 빈 마음에 찾아든다. 중천에 걸린 조각달은 뉘 마중 나왔는가. 번민에 쌓여 공허한 마음 탁배기에 풀어놓네. 여명에도 담장 넘지 못한 그리운 연가만 들리는데 지척에 계신 내님은 왜 이다지 멀기만 한가. - 글/성담,임 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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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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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예술맨 | 작성시간 26.06.23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감사 합니다.
    사랑 넘치는 멋진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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