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보야 오~메 나죽어... .

작성자고사리나|작성시간26.03.27|조회수984 목록 댓글 8


여보야 오~메 나죽어...
.
뚱뚱한 아내와
말라껭이 남편이 저녁식사를 마쳤다.
잠시후 아내가
쟁반위에 대접하나를 들고 나오면서 하는말

아내 : " 여보!!
얼른 이리와서 약 드세요" 남편 :무슨 약인데?
아내 :어제 드신것과 같은 약이에요!!

당신 나이도 있고 해서 보약을 지은거에요
어서 이리와서 드세요"
남편 : " 싫어!! 난 보약 같은거 안먹을래" 라고 하면서
밖으로 뛰어 나간다.

아내 : " 당신두 꼭 저럴땐 어린애 같다니깐 빨랑 들어오세요"
그러자 밖에 뛰쳐 나간 남편은 이렇게 외쳤다**
남편 : " 약 먹여놓고 또 어제밤 처럼 본전 뽑을려고 그러지?

당신은 좋다고
환장 하지만 난 그낭 숨넘어 간다고
아유 숨좀쉬고 하자~
내 죽것다.~

오! 주여~사람살려~~
-옮긴 글입니다.-

 

▶ 더 많은 정보 화끈하게 바로가기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부앙무괴 | 작성시간 26.04.25 의논데로 하세요
  • 작성자강호타 | 작성시간 26.04.25 ㅎㅎㅎㅎㅎ
  • 작성자청포도1 | 작성시간 26.04.30 웃고 갑니다.
  • 작성자서양선뻐꾸기둥지 | 작성시간 26.05.02 웃고갑니다
  • 작성자brain | 작성시간 26.06.20 부럽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