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옵빠 이러지마 힘들어 .

작성자월화정|작성시간26.04.02|조회수225 목록 댓글 3

옵빠 이러지마 힘들어
.
봉사 활동에 참여, 요양원에 갔다가
치매걸린 할머니가 응가했다고 하길래,
기저귀 갈아 드릴려구 바지를 벗길려 하는데,,
.
할머니.... 내 손을 꽉 잡으면서...
하시는 말씀 ~~~~
"오빠,,이러지마 힘들어"

-옮긴글입니다.-

 

▶ 더 많은 정보 화끈하게 바로가기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산 싸나이 | 작성시간 26.04.02 ㅋㅋㅋㅋ
  • 작성자산나그네 1 | 작성시간 26.04.02 ㅎㅎㅎ
  • 작성자산사랑102 | 작성시간 26.04.03 복받으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