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시작하는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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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남자의 그것에 궁금하다~!!
두 커플의 대화임다...
여자 : 자기야~
남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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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저...저기...물어볼게 있는데...-
남자: 뭔데? ...
여자:(부끄럼) - 저..저기..있잖아....
남자: 뭔데 그래..? 물어봐..자갸~
여자: 정말 물어봐도 돼?
남자: 그럼~ 뭐든 물어봐..우리자기가 물어보면..
끝까지 대답해줄께..
여자: 음...그럼 물어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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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그래..얼릉 물어봐..
뜸을 들이던 여자..
드뎌 정말 궁금하단 표정으로 물어봄다..
여자: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남자: 응 여자: 혹시...
남자:???
자기야, 그것이 궁굼해!
여자: 남자도 앉아서 오줌 눌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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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질문일지 몰라도 정말 궁금하다는
표정으로 물어보던 여자..
엽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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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남자의 대답은 더 엽기적이었습니다..
그 남자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정말 황당하다는 표정으루...
남자: 야~! 벵신아..
그럼 남자들은 똥누다가 일어나서
오줌누고 다시 앉냐?
나 물 뜨러 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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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세 마리가 김밥을 싸가지구 소풍을 갔다.
그런데 김밥을 먹으려고 보니 물을 안 가져온 것이었다.
그래서 세 마리 거북이는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거북이가 물을 뜨러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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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한 거북이가 졌다.
그 거북이는 자기가 물 뜨러간 사이에
나머지 두 마리의 거북이가 김밥을 다 먹을까봐 걱정이 되어
"너희들 나 올 때까지
김밥을 절대로 먹지마"라고 말하고선 물을 뜨러 갔다.
나머지 두 마리의 거북이는 물 뜨러간 거북이를 기다렸다.
한 시간 두 시간,,,,
그래도 물을 뜨러간 그 거북이가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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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 지친 두 마리의 거북이가
김밥하나를 먹으려고 하는 순간,
바위 뒤에서 물 뜨러간 거북이가 나오면서 하는 말....
"야! 니네, 그런 식으로 나오면
나 물 뜨러 안 간다!!“
글세요
말이 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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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소를 만드시고 소한테 말씀 하시기를
"너는 60년만 살아라. 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일만 해야 한다."
그러자 소는 30년은 버리고 30년만 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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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개를 만드시고 말씀 하시기를
"너는 30년을 살아라. 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집만 지켜라."
그러자 개는 15년은 버리고 15년만 살겠다고 했다
세번째 원숭이를 만드시고 말씀 하시기를
"너는 30년만 살아라. 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재롱을 떨어라."
그러자 원숭이도 15년은 버리고 15년만 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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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사람을 만드시고 말씀 하시기를
"너는 25년만 살아라.
너한테는 생각할수 있는 머리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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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사람이 하나님께 말하기를
"그럼 소가 버린 30년,
개가 버린 15년,
원숭이가 버린 15년을 다 주세요."라고 했다.
그래서 사람은 25살까지는 주어진 시간을 그냥저냥 살고,
소가 버린 30년으로는 26살~55살까지 일만 하고,
개가 버린 15년으로는 퇴직하고 집보기로 살고,
원숭이가 버린 15년으로는
손자손녀 앞에서 재롱을 떤다 한다.
-옮긴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