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 바람난 우리의 못난 아줌마🤪😛
카바레에 갔는데
제비가 곁에 오질 않았다.
그러자
끈끈한 목소리로
슬쩍 한마디를 흘렸다.
"나 집이 5채인데
요즘 안 팔려서..."
그말에 혹한
순진한 제비 한 마리가
그날 밤에 아줌마에게 멋진
서비스를 했다.
다음날 아침
제비는 아줌마한테,
"집이 5채라는데
구경이나 시켜주세요."
"어머, 자기 어젯밤에 다 봤잖아~"
"무슨 말씀이세요?"
황당해하는
제비 앞에서 이 아줌마가
윗도리를 훌렁 벗고
두 가슴을 만지면서
"우방주택 2채"....🤪
아래로 내려가서는
"전원주택 1채"
엉덩이를 보이면서는
"쌍동이 빌딩 2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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