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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고백

작성자백합설|작성시간26.06.02|조회수290 목록 댓글 4

😀 아내의 고백 😀


일곱명의
아들을 둔 남자가 있었다.

그는 막내 아들을
유난히 구박했다.

다른 아들과
성격이나 인상도 다르고,
심지어 머리 색깔까지 달랐다.

남자는 속으로 생각했다.

"막내는 내 자식이 아니라
마누라 바람 피워서 얻은 자식이 분명해"

마침내
하늘의 부름을 받은 그는

아내와 막내를
용서해 주리라 생각하고 조용히 물었다.

"여보,,~~~

내가 죽을때가 되니
20년동안 막내놈을 구박한 것이
마음에 걸리는구려!

모든것을 용서해줄테니
진실을 말해주구려...

저놈의 애비는
대체 누구란 말이요?"

그러자...

아내가 체념한 듯이 말했다.
,
,
,
,
,
"
사실은 그애만 당신 자식이예요"

(정보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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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나그네 1 | 작성시간 26.06.02
  • 작성자서양선뻐꾸기둥지 | 작성시간 26.06.09
    쩌나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6.09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샷다맨 | 작성시간 26.06.23 우 하 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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