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중유락(苦中有樂), 낙중유고(樂中有苦) ♤~
"괴로움 속에도 즐거움이 있고 즐거움속에 괴로 움이 있다."라는 말이다.
세월歲月은 가고 사람도 가며
지금 이 순간瞬間도 시간時間은 흘러가고 있지만
이 시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사람도 가 버리면 다시 오지 않으며
그렇게 인연因緣도 세월 따라 흘러갑니다.
한때 좋았던 시절時節도 좋았던 사이도
놓치고 싶지 않던 시간도
세월 속에 흘러가 버리기에,
우리가 만나는 시간과 인연은
내 생에生涯 기쁨과 희망希望을 주는
그런 값진 시간과 소중所重한 오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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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한 성자聖者에게
"당신은 가진 것이라곤 없는데
어찌 그렇게도 밝게 살 수 있느냐"고 여쭈었다.
그러자 그 성자는
"지나간 일에 슬퍼하지 않고
아직 오지 않은 일에 근심하지 않는다.“
라고 대답對答했다.
그렇습니다.
공연空然한 일에 매달려
근심 걱정하지 않고
잊어야 할 것은 빨리 잊어버려
마음을 비우는 것이
행복幸福의 길을 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땅치 않거나 실망失望스럽던 일을
자꾸 떠올려 우울憂鬱한 마음에 사로잡히지 말고
화나게 했던 일,
기분 나빴던 일을
회상懷想하여 분해하는 것은
현명賢明한 태도態度가 못되니.
체념諦念하는 것도
하나의 슬기로움인 것이라고 깨닫습니다.
항상恒常 사물事物을 긍정적肯定的으로 보고
환희심歡喜心을가지는 것은
자신自身의 삶을 밝게 만들어 준다고 믿습니다
고중유락 이라는 말이 있듯이
인생人生은 원래原來 즐거운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렇듯 인생을 즐겁게 보내고자 하신다면
일정一定한 계획計劃과 수련修鍊이 꼭 필요必要합니다.
첫째는
생계生計로
내 일생一生 어떤 모양으 로 만드느냐에 관한 것이고,
둘째는
신계身計로
이 몸을 어떻게 처신處身 하느냐의 계획이며,
셋째는
가계家計로
나의 가족관계家族關係와 집안을 어떻게
설정設定 하느냐의 문제問題 입니다.
넷째는
노계老計로
어떤 노년老年을 보낼 것이냐에 관한 계획이고,
다섯째는
사계死計는로
어떤 모양으로 죽을 것이냐의 설계設計를 의미意味합니다.
항상 고중유락 이라는 말씀의 의미를 되새기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 듬뿍한 나날 되세요.
# 나날이 좋은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