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목사님이 매번 열심히 설교를 했지만 한 신자는 설교가 틀렸다고,불평하고,반대만 했다. 목사님은 너무나 상심이되고, 괴로워서 거리 산책을 나갔다. 공사장 옆을 지날때에 "공사 중" 이란 안내판을 보고 깊이 생각 했다. 아--- 나를 힘들게 하는 그 사람이 아직은 인격적으로 공사중인 사람이구나 ! 그럼 나는 완공된 사람인가? 자문해보니 역시 자신도 부족이 많아 나역시 공사중안 사람이지....! 맞아..
1. 우리는 대인관계에서 충돌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싸우진 말아야 한다.나와 의견이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니다.다만 다를뿐이다.(lt,s just different opinion)
2. 자녀들이 부모의 마음에 다 들지는 않는다. 그것은 부모의 세대와 전혀 다른 세대를 살아가기 때문이다."내 자녀들이 아직은 공사중 이지"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 진다.
3.나이가 들면 젊은이들의 언행이 마음에 들지 않게 된다.자기와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의 재치와 순발력,생산 능력의 덕으로 살아간다.어짜피 젊은이가 세상의 주인공 이다.드라마(Drama=연극)의 주인공들..군인,생산직 직공,운동선수,한류열풍의 주인공들 모두 젊으이 들이아닌가?. 혹 마음에 들지않아도 "아직은 공사중 이니까" 그렇겠지...!하면 마음이 편하다.우리 모두는 아직도 인생 미완성으로 피차 "공사 중" 이니까........ 영통 자작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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