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는 뒤돌아보면 너무 힘들었어요. 시골 공기를 실컷 마시며 지금 돌이켜보니
잠깐 피었다가 지는 꽃처럼 제 인생은 덧없이 흘러갔습니다. 그러나 후회는 없습니다.
돌아보면 제 오늘이 있어서 과거를 곰씹어보면 오늘의 현재가 있는 것도
역사를 뒤돌아보며 자아성찰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잠시나마 가졌기 때문입니다.
이제 제 미래는 과거의 아픔을 잊고 현재의 경험을 딛고 살아남아 미래를 향해 나아가길 바랍니다.
온고지신(溫故知新)의 교훈이 괜히 나온 건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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