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집으로 작성자김장수|작성시간26.06.22|조회수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어머니가 집으로 오셨다.관절 주사를 너무 많이 맞으셔서하반신을 움직이지 못하신다.마음이 아팠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