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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시

남아공전을 앞두고

작성자김장수|작성시간26.06.23|조회수8 목록 댓글 0

남아공전을 앞두고
                   堂井 김장수

만사휴의 자업자득 용두사미
일취월장 온고지신 괄목상대

우리는 너무나도 달라졌다
새롭고 강하게 변해버렸다.

위대한 태극전사 가는 길 앞에
영광의 승리와 성취가 있다

통곡의 요하네스버그
환희의 서울 하늘

빛나는 순결한 태극기 앞세워
우리는 가네 승리를 위하여

태극기 휘날리는 땅 가는 곳마다
평화의 날개가 빛을 발한다

우리들의 꿈은 지금
현재 진행형

멕시코 하늘에
태극기를 휘날리자!

우리는 반드시 해낸다.
그 목표가 무엇이든.

쇠는 두들기고 불에
연단을 받다 보면 강해지는 법

세계가 우러러보는 대한민국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세계평화

그래, 그 운명을 거슬리랴
그것이 한민족의 숙명인 것을.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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