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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형제침례교회

죽음 이후 혼의 상태 2. 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은 무슨 의미인가?

작성자상승백마맹우중대|작성시간18.09.12|조회수43 목록 댓글 0

이 장막 집에 있는 우리가 짐을 지고 신음하는 것은 벗으려는 것이 아니라 옷 입혀지고자 함이니 이는 죽을 것이 생명에 의해서 삼켜지는 것이라.(고린도후서 5:4 한글킹제임스성경)

 

거듭난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육신의 죽음이란 무엇입니까? 그것은 육신의 장막을 벗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증인의 말처럼 영혼이 잠드는 것이 아닙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영과 혼과 몸으로서(데살로니가전서 5:23) 영은 하늘에 계신 그리스도 안에 있으며(에베소서 2:6, 골로새서 3:1~3) 혼은 육신이 살아 있을 때는 육신과 함께 땅에 있지만 육신이 죽으면 하나님께로 인도됩니다.(베드로전서 3;18)

왜냐하면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의 혼들이 구원받았기 때문입니다.(베드로전서 1;9)

그러므로 죽은 사람이 잠든다는 표현은 육신이 잠든다는 표현이지 영혼수면설이 아닙니다.

 

우리는 칭의의 관점으로 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은 신분입니다.(골로새서 3:9~10

이것은 과거형입니다.

반면 구원받은 이후의 성화의 관점으로는 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어가는 상태입니다.(에베소서 4:22~24) 이것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한편 영화의 관점으로는 사망이 생명에 의해서 삼켜지는 것입니다.(고린도전서 15:54)

이것은 미래형입니다. 만일 죽는 것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면 우리는 가장 비참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비록 우리의 육신은 죽는다 하여도 거듭난 그리스도인에게는 몸의 구속인 부활이 있습니다. 그 근거는 그리스도 안에서입니다.(고린도전서 15;19~22)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육신의 죽음은 우리의 신분적위치인 하늘을 향하여 가는 관문입니다.

왜냐하면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고린도전서 15:50)

그리스도인이 세상 속을 살아가면서 영적전쟁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육신의 죽음 이후에는 더 이상 죄 앞에서 유혹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죄악된 육신을 벗었기 때문입니다.

 

죽음이후에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심판석에 섭니다.(고린도후서 5:10)

이것은 지인에게 형량을 선고하는 백보좌 심판이 아닌(요한게시록 11) 올림픽에서 상을 수여하는 심판석입니다.(고린도전서 9:24~26)

구원은 잃어버리지 않기만 상을 못 받을 수도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3:11`15)

그러므로 육신적인 그리스도인은 겨우 구원만 받을 수도 있습니다.(베드로전서 417`18)

그러므로 자신을 뒤돌아봐야 할 것입니다.(요한이서1:8)

 

첫 번째 인간 아담 안에 있는 자들은 사망권세 아래에 있는 자들입니다.

육신의 죽음은 본질이 아닙니다.

육신의 죽음 너머에 죄에 대한 심판과 영원한 형벌이 죽음의 본질입니다. (누가복음 12:4~5)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고 혹은 윤회를 해서 다시 태안다고 믿는다고 말해도 실상은 그들은 지옥을 애써 외면하며 부정하는 것이며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믿은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이므로 사망권세가 우리에게 적용되지 많으며 죽음 앞에서 자유로운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단번속죄를 통해서 우리는 그분의 죄들을 담당하심으로 죄를 제거하심을 통해 그분을 믿는 우리가 의롭다함을 얻은 것입니다.(히브리서 9;26~28)

 

그렇다면 이렇게 의롭다 함을 받은 거듭난 그리스도인인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면서 어떻게 해야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있을 까요?

그리스도의 부활은 무궁한 생명의 능력으로 일으켜지신 것입니다.(히브리서 7:16)

그리스도께서는 성령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으키심을 받으신 것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율법 아래에 있지 않으며 영의 새로움으로 섬기데 되엇습니다.(로마서 7:6)

러므로 내가 사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갈라디아서 2;20)

 

그렇다면 나는 옛사람에 대하여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십자가에서 그분을 영접한 강도입니다.

강도는 그리스도인들의 정체성을 예표합니다.

강도는 자신에게서 선한 것이 없다는 것을 인정했으며 자신의 죄에 대하여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 상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습니다.

그러나 강도는 낙원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실제적인 삶의 적용은 자신의 엣사람이 십자가에 못박혔으며(로마서 6:6) 자신이 죄에 대하여 죽은 자로 여기는 삶입니다.(로마서 7:11)

자신의 신분적인 위치를 실제적인 삶에 적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와 함게 죽었고 그리스도와 함께 일으켜진 그리스도와의 동행을 말합니다.(로마서 6:3~4) 우리의 옛사람은 결코 개선되거나 수정될수 없습니다.

우리의 육신 역시 죽음을 통해서 더 이상 옛본성에 관계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본성이란 무엇입니까?

그것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얻어지는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하는 것을 말합니다.(베드로후서 1;4) 즉 하나님의 아들들의(요한복음 1:12~13) 본성을 가진 새사람을 말합니다.(에베소서 2:15)

즉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인 것입니다.(고린도후서 5:17)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가진다는 것은 썩어질 아담 안에 육신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새로운 피조물인 새사람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생명은 확고합니다.

그리스도인이 순교를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 역시 지금 육신이 살아 있을 때 하늘에 계신 주님과 떨어져 있지만 육신을 떠나면 주와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고린도후서 5:6~9)

 

그러므로 우리의 매일매일의 삶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우리는 알 수 잇습니다.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그리스도를 위해 죽는 것입니다.(고린도전서 15:31)

이것이 바로 우리 안에 에 있는 지체를 죽이는 것으로서(골로새서 3:5) 성령을 따라 몸의 행실을 죽이는 것입니다.(로마서 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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