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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시 소개

그대와 나 / 헨리 앨포드

작성자弘舟 김중일|작성시간26.06.22|조회수7 목록 댓글 0

우리는 함께여야 합니다 그대와 나
 
우리는 서로를 너무나 원합니다, 꿈과 희망
 
계획하고 보고 이루어내는 것들을 이해하기 위해
 
동반자여, 위안자여 친구이자 내 삶의 안내자
 
사랑이 사랑을 부르는 만큼 생각이 생각을 지나갑니다
 
인생은 너무 짧고 쓸쓸한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갑니다
 
그대와 나 우리는 함께여야 합니다.
 
ㅡ 헨리 앨포드 (영국, 1810~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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