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편집자가 선택한 '내일의 젊은 시인' 1위 ㅡ 임유영

작성자김중일|작성시간26.06.10|조회수13 목록 댓글 0

알라딘이 2026년 1월 28일 시인과 시 편집자 94명이
직접 선정한 ' 내일의 젊은 시인' 1위 임유영(39세). . . 
그녀는 등단후 첫 시집 <오믈렛>이 출간 당시 1500부가
모두 팔렸으며 1달여만에 4쇄 4500부를 찍었다.
그의  시는 세계를 향한 다정한 시선과 , 언어의 한계를
받아들이는 태도를 바탕으로 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 2위 신이인, 3위 송희지. 4위 김보나, 5위 이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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