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세계문학전집 , 국내 최초 500번째 돌파

작성자홍주(弘舟)|작성시간26.06.17|조회수7 목록 댓글 0

1998년 첫 출간후 28년동안 국내최장, 최대규모 시리즈로

245명 작가의 394작품...., 총 2300만부 발행.

오비디우스의 변신이야기로 시작 500호 이야기는 이미륵

작가의 압록강은 흐른다 까지.

노벨문학상 수상작가도 32인의 99종 ㅡ 

가장 많은 작품이 포함된 작가는 헤르만 헤세 , 셰익스피어,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 ㅡ

가장 많이 사랑 받은 책은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으로 2000년

12월 발행이래 81만부. 2위는 호밀밭의 파수꾼 66만부,

3위는 인간실격 60만부, 4위는 동물농장 58만부 5위는

오만과 편견 50만부이고, 10만부 이상 작품도 50종이 넘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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