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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우리나라 명문대의 현주소

작성자노란하늘|작성시간26.06.15|조회수60 목록 댓글 2

이게
무슨 상황인가?
이걸 왜 찍었을까요?

한번쯤 고민해보시길!

테니스 코트장에서
왠 야구?

지금
서울 한복판
우리나라 대학의 현주소입니다.

테니스 장에서 왜 야구를?

이 얼마나 비참한 현주소입니까?
야구는 하고싶은데 할 곳이 없으니
테니스장에서 할 수밖에 없는 실정.

거의 모든 대학들에게 닥친 슬픈 현실입니다.
어디 야구뿐인가요?

거의 모든 대학에 운동장도 없애고 건물 짓고있습니다.
미국 대학얘기를 해서 그런데
미국 대학은
수천억을 들여서 체육시설에 투자하고 있는데
한국은 기껏 있는 맨땅 운동장도 없애지못해 난리입니다.

위사진은 고대 화정 체육관 응원 가다가 바로 직전 고대 테니스장을 지나다가 우연히 찍은 사진입니다.

고대가
저런 실정인데 다른 대학들은 말해서 뭐하겠어요

대학도 투자할 돈이 없다고 하고

정부도 투자할 돈이 없다고 하고

돈은 어디서 나올때가 없고

그냥저렇게  살라고하네요.

이게 올바른 정책인가?

 

사립대학은 그냥 대학에게 맡기면 안되나?

어떻게 뽑든

등록금이 얼마이든  시장논리로 알아서하게

 

우리나라 대학은 경쟁력이 점점 없어지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좌파 논리로 다같이 못살자고 합니다.

다같이 이렇게 교육 시키고 이렇게 생활하면 된다고 합니다.

이게 올바른 생각인가?

우리나라만 따로 살 수가 있나?

진짜로 열악한 대학교육과 시설!

이걸 해결할려면  일정기간만이라도 기부입학이라도

열어두어야 모든 국민들이 받아들여야할텐데!

 

잘사는 사람들을 정원외든 내든 받아서

많은 학생들에게 더 양질의 대학 교육을 시키는게

그게 선한 정책아닌가요?

 

테니스장에서  야구하는거 보단 낫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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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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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노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테니스 코트도
    참 열악한게 2면인가 3면밖에 없어요.
  • 답댓글 작성자노란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수만명 학생들에게 배분된
    맨땅 열악한 테니스코트를 보면서
    슬픈 대학 현실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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