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향수예배

[은혜받는말씀]생육하고 번성하라창세기1장

작성자축복과은혜|작성시간11.02.27|조회수904 목록 댓글 0

창세기1장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제일 먼저 주신 명령은 “생육하고 번성하라 그리고 충만하라”는 것 이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고 구원 받은 성도에게 바라고 기대 하실 것이 무엇일까요? 적당히 세상과 타협하면 그리스도인의 모습만 유지하며 사는 삶일까요? 결코 아닙니다. 역시 “생육하고 번성하며 이 땅에 충만해서 세상을 지배하길 원하고 계실 것입니다.

초대 교회 그리스도인들을 그 시대 사람들은 “세상을 뒤흔드는 사람들이라”했습니다. 오늘 21세기를 사는 호산나 성도님들 또한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성도가 아니라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삶을 살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충만한 성도가 되어야 될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호산나 교회 성도님들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세가지 입니다.

첫째로, 생육하라 하십니다.(28절)

먼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명령은 생육하라 하셨습니다.. 원어 성경의 “생육하다”란 “결실하다, 무성하다, 창대하다”는 뜻입니다. 기름진 땅에서 햇볕을 충분히 받아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린 상태를 뜻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교회도 성도들 삶에도 생육해진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둘째로, 번성하라 하십니다.(28절)

“번성하라”는 원어 성경은 “라바” 곧 넘치다, 풍성하다“는 뜻입니다. 광주리에 과일이 넘치듯이 수확이 많은 것을 말합니다.
우리의 삶에서 물질도 이러해야 하고 영적인 수확도 많아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로, 충만하라 하십니다.(28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축복하시기를 간절히 원하셨기 때문에 비슷한 뜻을 가진 3단어를 연속해 사용하고 계십니다.
“충만하라”도 <말레>란 말로 “가득하다, 차다, 살지다, 만족하다” 이런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온 땅에 가득차 만족할 정도로 풍부한 것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 하신 후에도 지금도 언제나 이러한 삶을 살기를 원하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문에 복을 주시며 축복을 3단어 연속법을 사용하셔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하반기 사역과 삶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가득차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인간창조와 그 목적(1)"
창세기 1장26절~2장25절
석원태 목사

  (6) 인간창조와 그 목적(1)(창 1:26-2:25)

  제1편 최초의 역사(창 1:1-11:26)
  제1장 천지창조의 역사(창 1:1-2:3)
  제2장 인간창조의 역사(창 1:26-2:25)

  I. 인간창조와 그 목적(창 1:26-2:25)

  인간은 하나님 자기 창조 역사(役事)의 절정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자기 계시의 대상자였다.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의 왕관이었다.

  1. 선행된 신적 계획의 산물로서의 인간(삼위일체 하나님의 계획)

  창세기 1장 26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하였다.
  여기에 나타난 ‘우리’란 말은 인격적인 삼위일체 하나님을 가리킨다. 창세기 1장에 보면 1절에 ‘하나님’이, 2절에 ‘하나님의 신’이 나온다. 요한복음 1장 2-3절에 성자 예수님(말씀, 로고스)이 천지 창조 사역에 직접 관계한 사실로 보아 인간창조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전계획이 전제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전계획과 도모를 인간 창조에서 특별히 관설하고 있다. 결코 인간은 우연의 산물이거나 진화론적 산물일 수가 없다.

  2. 하나님이 특별하신 자기 동작으로 직접 창조하신 인간

  창세기 1장에서 보면 인간 외의 식물이나 다른 동물 창조의 경우 말씀의 직접 명령의지 발동으로 존재형식을 취하게 되었다.
  예컨대 창세기 1장 11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고 하였다. 20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고 하였다. 24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고 하였다.
  「…빛이 있으라」(창 1:3),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창 1:6),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창 1:9),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창 1:14)고 하였다. 하나님 자신의 말씀의 명령의지로 창조했다.
  그러나 사람 창조의 경우,
  ① 하나님의 사전 도모(계획)가 나타났다(창 1:26).
  삼위일체 하나님의 직접적 의지가 표현되고 있다.
  ② 하나님의 친수로 창조했다.
  창세기 2장 7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고 하였다. 여기 ‘지으시고’(rc;y")는 기존재료를 직접 사용하여 친수로 지으신 것을 의미한다.
  ③ 하나님 자신이 직접 입으로 생기를 불어 넣으셨다.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 2:7)고 하였다.
  ④ 하와도 직접 창조했다.
  창세기 2장 21-22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라고 하였다. 남녀 인간 창조에 하나님이 직접 개입하셨다는 내용이다.
  ⑤ 특별하신 거소를 지정했다.
  창세기 2장 8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라고 하였다.
  이러한 성경의 진술들은 모두 인간창조와 관계된 하나님 자신의 직접적 역사(役事)를 나타내고 있다. 특별한 의도와 관심과 목적이 있었음을 볼 수 있다.

  3.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

  창세기 1장 26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하였다. 27절에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고 하였다.
  여기 형상(첼렘, ~l,c, image)은 헬라역(LXX)에는 에이콘(είκων)이다. 모양(데무트, tWmD, similitude)은 호모이오시스(ὁμοίωις)이다. 창세기 1장 27절에는 형상(첼렘)만 사용하고, 창세기 1장 26절과 창세기 5장 3절에는 모양과 형상이 함께 사용되었다. 또 창세기 9장 6절에는 형상만 나온다. 신약성경의 경우 고전 11장 7절과 골로새서 3장 10절에 형상이란 말이 나오고 있다.
  이 말의 본래 뜻은 ‘닮은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 안의 원형(原型)이 하나님의 창조역사에 의하여 사람 안에 모형(模型)으로 나타냄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이 두 가지 단어는 내용적으로 동일한 뜻으로, 사람 안에 있는 본성(nature)을 나타내는 단어이다. 즉 그 본성이 하나님을 닮았다는 내용이다. 쉽게 설명을 하자면, 우리가 하나님을 알 수 있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고,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다른 동물과 구별된다는 뜻이다.

  1) 인간에게 있는 하나님의 형상의 내용
  (1) 하나님을 바로 알고 섬기는(교제) 예배적 인격이다(신앙).
  이는 하나님과 맺은 본래적 관계성이다. 참 지식, 참 의, 참 거룩이다(엡 4:24, 골 3:10).

  (2) 하나님의 영성을 받은 것이다(인화협동적 인격, 사랑).
  이는 하나님의 생기(네사마흐, hm'v'n)를 받은 것인데 직역하면 ‘생명의 호흡’(breath of life)으로 이는 생명의 본원을 가리킨다.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고 했다. 네페쉬 하야(hY"x vp,n)이다. 이는 호흡하는 생명체를 뜻한다. 다른 일반 동물들에게도 적용되었다. 그럼에도 사람 창조에는 하나님 자신의 특별한 입 기운이 개입했다. 이것은 인생이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존재로 만들어졌다는 증거이다.
  이러한 영성은 이성, 양심, 도덕성, 불사성, 애정성 등에 반영되고 있다(창 2:18, 21-23).
  그리고 무죄세계의 사람의 몸(흙)은 하나님 형상의 고등한 외적 표현이 된다. 무죄상태의 인간의 몸은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움을 모르는 영광스러운 존재였다. 나중에 죄로 죽은 몸이 되었으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영광의 몸으로 다시 살게 된다.
  칼빈은 말하기를 ‘하나님의 형상은 정신이나 마음, 또는 영성 등의 기능뿐 아니라 심지어 육체적인 부분에도 그 영광의 광채로 장식되지 않은 곳이 없다.’고 하였다(기독교강요 1권 15장 3절).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다(골 1:15). 그는 육체를 입으셨고, 영광의 몸으로 부활했다. 고린도후서 4장 4절에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고 하였고, 빌립보서 2장 6-7절에는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라고 하였으며, 히브리서 1장 3절에는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고 하였다.

  (3) 통치성에 나타났다(문화적 인격).
  창세기 1장 26절에 「…만들고 그(사람=하나님의 형상)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라고 하였다.
  창세기 1장 26절에 「…다스리게 하자」, 1장 28절에 「…다스리라」, 2장 15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2장 19절에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고 하였다. 이는 하나님이 아담에게 주신 위대한 자기 주권 통치의 반영이다. 그렇다면 사람에게 있는 하나님의 형상은 예배적 인격, 인화협동적 인격(사랑), 문화적 인격(통치성)에서 나타났다.

  2) 인간에게 있는 하나님 형상의 유효성
  인간에게 있는 하나님의 형상은 죄로 인하여 단절, 상실되었다. 그것을 가리켜 너희는 허물과 죄로 죽었다고 하였다(엡 2:1). 하나님과 본래적 관계가 끊어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에게 남은 여음으로 이성, 양심, 영성, 도덕성, 종교성이 있다. 그것마저도 살아있는 듯하나 죽은 것이다. 둥치에서 끊어진 나뭇가지와 같은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형상을 도로 찾게 된 것이다. 바로 제2창조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이다(고후 5:17).
  골로새서 3장 10절에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고 하였다. 에베소서 4장 24절에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고 하였다. 고린도전서 1장 30절에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라고 하였다.
  그래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도로 찾았다. 그 결과 ① 하나님께 나아가 예배(섬김)하며 ② 하나님 백성을 사랑하고(전도) 서로 교제하며 ③ 만물의 바른 청지기 사명을 회복하고 있다. 물론 100% 완전은 아니고 성화과정에 있다.
 

1   한 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2   땅은 아직 꼴을 갖추지 못하고 비어 있었는데, 어둠이 심연을 덮고 하느님의 영 이 그 물 위를 감돌고

     있었다.

3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 하시자 빛이 생겼다. 

4   하느님께서 보시니 그 빛이 좋았다. 하느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가르시어, 

5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날이  지났다. 

6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물 한가운데에 궁창이 생겨, 물과 물 사이를 갈라놓아라.” 

7   하느님께서 이렇게 궁창을 만들어 궁창 아래에 있는 물과 궁창 위에 있는 물을 가르시자, 그대로 되

     었다.

8   하느님께서는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튿날이 지났다. 

9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에 있는 물은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10  하느님께서는 뭍을 땅이라,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 부르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11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은 푸른 싹을 돋게 하여라. 씨를 맺는 풀과 씨 있는 과일나무를 제 종류

      대로  땅 위에 돋게 하여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12  땅은 푸른 싹을 돋아나게 하였다. 씨를 맺는 풀과 씨 있는 과일나무를 제 종류대로 돋아나게 하였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사흗날이 지났다. 

14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궁창에 빛물체들이 생겨, 낮과 밤을 가르고, 표징과 절기, 날과 해

     를 나타내어라. 

15  그리고 하늘의 궁창에서 땅을 비추는 빛물체들이 되어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16  하느님께서는 큰 빛물체 두 개를 만드시어, 그 가운데에서 큰 빛물체는 낮을 다스리고 작은 빛물체

     는  밤을 다스리게 하셨다. 그리고 별들도 만드셨다.

17  하느님께서 이것들을 하늘 궁창에 두시어 땅을 비추게 하시고, 

18  낮과 밤을 다스리며 빛과 어둠을 가르게 하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나흗날이 지났다. 

20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물에는 생물이 우글거리고, 새들은 땅 위 하늘 궁창 아래를 날아다녀라.” 

21  이렇게 하느님께서는 큰 용들과 물에서 우글거리며 움직이는 온갖 생물들을 제 종류대로, 또 날아

     다니는 온갖 새들을 제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22  하느님께서 이들에게 복을 내리며 말씀하셨다. “번식하고 번성하여 바닷물을 가득 채워라. 새들도

      땅 위에서 번성하여라.” 

2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닷샛날이 지났다. 

24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은 생물을 제 종류대로, 곧 집짐승과 기어 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제 종

     류대로  내어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25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들짐승을 제 종류대로, 집짐승을 제 종류대로, 땅바닥을 기어 다니는 온갖 것

     을 제 종류대로 만드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26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와 비슷하게 우리 모습으로 사람을 만들자. 그래서 그가 바다의 물고

     기와 하늘의 새와 집짐승과 온갖 들짐승과 땅을 기어 다니는 온갖 것을 다스리게 하자.” 

27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느님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 

28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말씀하셨다. “자식을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가득 채우고 지배

      하여라. 그리고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을 기어 다니는 온갖 생물을 다스려라.” 

29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내가 온 땅 위에서 씨를 맺는 모든 풀과 씨 있는 모든 과일나무를 너

     희에게 준다. 이것이 너희의 양식이 될 것이다. 

30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땅을 기어 다니는 모든 생물에게는 온갖 푸른 풀을 양식으로 준

     다."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31   하느님께서 보시니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이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엿샛날이 지났다. 

 

오늘이태석신부님영상을봤다매일광고에나왔다아침마다 그래서알고있다 이태석신부님은하나님이다 그걸믿어라 하나님의눈으로바라보아라 오직사랑으로사랑으로바라보면하나님은원복을주실거야 사람을보고자연을볼때하나님이지으신분이구나지으신만물이구나생각하면 축복을더하여줄꺼얌 오늘생일파티했다 박청집사님이양님집사님보고 기분이좋았다 나도저런부부가되어야하는데 생일축하드립니다오늘은참으로축복속에하루를살것같아 하나님기적을보여주세요 하나님의사랑이보여줄꺼얌

박청집사님될때까지 세레받을때 울것같아 작년에주님께서불려주시고 구원을받았기때문이다

 

우리가족들도하나님구원하소서 어둠속에있지말고 하나님구원하소서성령님 그들가운데함께하소서우리가족도 하나님의자녀이다

 

원수도 죄인도가난한사람들도부자도늙어도 어린아이들도하나님의자녀입니다 하나님의눈으로보세요 오직사랑으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