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1장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제일 먼저 주신 명령은 “생육하고 번성하라 그리고 충만하라”는 것 이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고 구원 받은 성도에게 바라고 기대 하실 것이 무엇일까요? 적당히 세상과 타협하면 그리스도인의 모습만 유지하며 사는 삶일까요? 결코 아닙니다. 역시 “생육하고 번성하며 이 땅에 충만해서 세상을 지배하길 원하고 계실 것입니다.
초대 교회 그리스도인들을 그 시대 사람들은 “세상을 뒤흔드는 사람들이라”했습니다. 오늘 21세기를 사는 호산나 성도님들 또한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성도가 아니라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삶을 살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충만한 성도가 되어야 될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호산나 교회 성도님들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세가지 입니다.
첫째로, 생육하라 하십니다.(28절)
먼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명령은 생육하라 하셨습니다.. 원어 성경의 “생육하다”란 “결실하다, 무성하다, 창대하다”는 뜻입니다. 기름진 땅에서 햇볕을 충분히 받아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린 상태를 뜻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교회도 성도들 삶에도 생육해진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둘째로, 번성하라 하십니다.(28절)
“번성하라”는 원어 성경은 “라바” 곧 넘치다, 풍성하다“는 뜻입니다. 광주리에 과일이 넘치듯이 수확이 많은 것을 말합니다.
우리의 삶에서 물질도 이러해야 하고 영적인 수확도 많아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로, 충만하라 하십니다.(28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축복하시기를 간절히 원하셨기 때문에 비슷한 뜻을 가진 3단어를 연속해 사용하고 계십니다.
“충만하라”도 <말레>란 말로 “가득하다, 차다, 살지다, 만족하다” 이런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온 땅에 가득차 만족할 정도로 풍부한 것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 하신 후에도 지금도 언제나 이러한 삶을 살기를 원하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문에 복을 주시며 축복을 3단어 연속법을 사용하셔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하반기 사역과 삶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가득차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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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창조와 그 목적(1)" 석원태 목사 | |
(6) 인간창조와 그 목적(1)(창 1:26-2:25) 제1편 최초의 역사(창 1:1-11:26) I. 인간창조와 그 목적(창 1:26-2:25) 인간은 하나님 자기 창조 역사(役事)의 절정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자기 계시의 대상자였다.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의 왕관이었다. 1. 선행된 신적 계획의 산물로서의 인간(삼위일체 하나님의 계획) 창세기 1장 26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하였다. 2. 하나님이 특별하신 자기 동작으로 직접 창조하신 인간 창세기 1장에서 보면 인간 외의 식물이나 다른 동물 창조의 경우 말씀의 직접 명령의지 발동으로 존재형식을 취하게 되었다. 3.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 창세기 1장 26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하였다. 27절에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고 하였다. 1) 인간에게 있는 하나님의 형상의 내용 (2) 하나님의 영성을 받은 것이다(인화협동적 인격, 사랑). (3) 통치성에 나타났다(문화적 인격). 2) 인간에게 있는 하나님 형상의 유효성 1 한 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2 땅은 아직 꼴을 갖추지 못하고 비어 있었는데, 어둠이 심연을 덮고 하느님의 영 이 그 물 위를 감돌고 있었다. 3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 하시자 빛이 생겼다. 4 하느님께서 보시니 그 빛이 좋았다. 하느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가르시어, 5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날이 지났다. 6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물 한가운데에 궁창이 생겨, 물과 물 사이를 갈라놓아라.” 7 하느님께서 이렇게 궁창을 만들어 궁창 아래에 있는 물과 궁창 위에 있는 물을 가르시자, 그대로 되 었다. 8 하느님께서는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튿날이 지났다. 9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에 있는 물은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10 하느님께서는 뭍을 땅이라,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 부르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11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은 푸른 싹을 돋게 하여라. 씨를 맺는 풀과 씨 있는 과일나무를 제 종류 대로 땅 위에 돋게 하여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12 땅은 푸른 싹을 돋아나게 하였다. 씨를 맺는 풀과 씨 있는 과일나무를 제 종류대로 돋아나게 하였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사흗날이 지났다. 14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궁창에 빛물체들이 생겨, 낮과 밤을 가르고, 표징과 절기, 날과 해 를 나타내어라. 15 그리고 하늘의 궁창에서 땅을 비추는 빛물체들이 되어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16 하느님께서는 큰 빛물체 두 개를 만드시어, 그 가운데에서 큰 빛물체는 낮을 다스리고 작은 빛물체 는 밤을 다스리게 하셨다. 그리고 별들도 만드셨다. 17 하느님께서 이것들을 하늘 궁창에 두시어 땅을 비추게 하시고, 18 낮과 밤을 다스리며 빛과 어둠을 가르게 하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나흗날이 지났다. 20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물에는 생물이 우글거리고, 새들은 땅 위 하늘 궁창 아래를 날아다녀라.” 21 이렇게 하느님께서는 큰 용들과 물에서 우글거리며 움직이는 온갖 생물들을 제 종류대로, 또 날아 다니는 온갖 새들을 제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22 하느님께서 이들에게 복을 내리며 말씀하셨다. “번식하고 번성하여 바닷물을 가득 채워라. 새들도 땅 위에서 번성하여라.” 2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닷샛날이 지났다. 24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은 생물을 제 종류대로, 곧 집짐승과 기어 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제 종 류대로 내어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25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들짐승을 제 종류대로, 집짐승을 제 종류대로, 땅바닥을 기어 다니는 온갖 것 을 제 종류대로 만드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26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와 비슷하게 우리 모습으로 사람을 만들자. 그래서 그가 바다의 물고 기와 하늘의 새와 집짐승과 온갖 들짐승과 땅을 기어 다니는 온갖 것을 다스리게 하자.” 27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느님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 28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말씀하셨다. “자식을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가득 채우고 지배 하여라. 그리고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을 기어 다니는 온갖 생물을 다스려라.” 29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내가 온 땅 위에서 씨를 맺는 모든 풀과 씨 있는 모든 과일나무를 너 희에게 준다. 이것이 너희의 양식이 될 것이다. 30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땅을 기어 다니는 모든 생물에게는 온갖 푸른 풀을 양식으로 준 다."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31 하느님께서 보시니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이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엿샛날이 지났다.
오늘이태석신부님영상을봤다매일광고에나왔다아침마다 그래서알고있다 이태석신부님은하나님이다 그걸믿어라 하나님의눈으로바라보아라 오직사랑으로사랑으로바라보면하나님은원복을주실거야 사람을보고자연을볼때하나님이지으신분이구나지으신만물이구나생각하면 축복을더하여줄꺼얌 오늘생일파티했다 박청집사님이양님집사님보고 기분이좋았다 나도저런부부가되어야하는데 생일축하드립니다오늘은참으로축복속에하루를살것같아 하나님기적을보여주세요 하나님의사랑이보여줄꺼얌 박청집사님될때까지 세레받을때 울것같아 작년에주님께서불려주시고 구원을받았기때문이다
우리가족들도하나님구원하소서 어둠속에있지말고 하나님구원하소서성령님 그들가운데함께하소서우리가족도 하나님의자녀이다
원수도 죄인도가난한사람들도부자도늙어도 어린아이들도하나님의자녀입니다 하나님의눈으로보세요 오직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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