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예수님제자훈련

[스크랩] [군사훈련]성부 하나님은 누구인가?

작성자예수님사랑|작성시간19.02.14|조회수114 목록 댓글 0

성부 하나님은 누구신가?

 

첫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알게 됨.

*마 11: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또 아들과 아들이 아버지를 계시하고자 하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나이다.

-요일 4:12~16.

 

-요 17: 1~9.

 

-고전 2: 8~13.

 

*요 1: 4. “태초에 말씀이신 아들이 사람들의 생명의 빛으로 그 생명의 빛을 우리에게 비추어주는 것이 아들이 아버지를 계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생명의 빛을 믿음 으로 받았을 때 비로서 우리 아버지인 것을 알게 되는 것임.

[주해(註解)] 이 생명(生命)의 빛= “생명(生命)”“조예”(헬)라는 하나님의 생명(生 命)을 말함. 즉 하나님의 본질이 곧 “생명(生命)”이심. 그러나 피조물들이 가지고 있는 “생명(生命)”은 “비오스”(헬)의 생명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주시는 “조예=생명 (生命)”은 하나님이 가지고 계시는 본질이신 “조예=생명(生命)”을 예수 그리스도계서 우리에게 “빛으로” 주시는 것을 말함.

-요 5:26.

 

 

*“우리가 어떤 사람인가?” 요일 5: 1~13.

-“하나님을 증거 하시는 분이 세분.”

 

 

-고전12; 3. “성령으로 주(Lord)를 시인(是認)”할 수 있다.

 

-롬10: 8~15. ‘성령(聖靈)의 능력(能力)’으로 예수를 시인(是認)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우리도 생명을 받았으니 “생명(生命)”이신 하나님을 증거(證據)하여야 합니다

 

2,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내 생명의 아버지이심을 믿음.[생명이신 하나님]

-마23:9, 또 땅에 있는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말라, 이는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 는 한 분이시기 때문이라.

*“너희의 아버지가 누구신가?”를 알려면 “나는 누구인가”를 깨닫게 되면 조에 생명의 아버지가 참 아버지이심을 알게 됨.

 

*창조와 피조물의 차이

-요 1:3,에 모든 피조물은 말씀으로 지어졌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 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피조물을 지으신 것.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창조 하신 영을 넣으신 것.(창조의 관계)

요일 3; 9,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사람은 하나님의 씨가 그 안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즉 말씀으로 피조 된 영에 하나님의 생명(=조에)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자는 나의 안에는 생명(=조에)이 있는 것으로 5;26,말씀과 같 이 조에 생명으로 낳은 자들이라는 설명

고전4;14-15.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1;18.

*낳으시고 기르시는 증거, 23편. “우리를 기르시는 양

나의 주격은 하나님의 생명으로 낳으신 생명이 본래의 “나”라는 주체라는 것임.

*진정 나를 낳으신 아버지는 누구인가?

-영= 아들의 영.

-혼(인격)=마음.

-육= 몸.

살전 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고로 을 담고 있는 그릇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육을 낳은 아버지는 세 상에 잠시 있을 역할의 아버지이신 것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불효를 저지른 죄인이 되겠지만) 육의 본질도 흙으로 하나님의 창조물입니다.

23; 9.

 

고전 15;44.

 

고전 15;50~54.

 

 

 

3,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는 하나님께로 태어남.[낳으신 하나님]

* 요일 5; 1에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났 으며” 낳으신 그분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 분께로부터 태어난 자도 사랑하느 니라.’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는 하나님께로 태어난 자이고, 또한 낳으신 그 분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 분께로부터(예수님) 태어난 자도 사랑한다고, 말 씀하고 있습니다.

-낳으신 그 분은 누구입니까?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그 분께 태어난 자는 누구신가? ;-예수님이십니다.

-그 분(=하나님)께로 태어난 자를 사랑하라는 그는 누구인가?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이고 또한 “예수님 을 사랑하는 자”인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또한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난 자라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아~멘)

<예화(例話)>15:11~24, “잃어버린 아들을 찾은 아버지의 마음.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 또는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났다는 말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기 전부터 원래 하나님의 자녀이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비유=15:11~24의 말씀”으로 하신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난 사람”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게 되는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것임을 무엇으로 알 수 있을까?

-히 2: 11-17절. ‘거룩하게 하시는 분과 거룩하게 된 사람들이 모두 한 분으로부터 나 왔으니, 그러므로 주께서 그들을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12절)말 씀하시기를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교회 가운데서 주를 찬송하 리이다.하셨습니다.

-엡 4: 12~15,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으로 지체로서 “그리스도의 충만하심 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게 하려 하심이라(16절, 그로부터 온몸이 각 부분의 분 량 안에서의 효과적인 역사를 따라 각 마디를 (그리스도)통하여 공급을 받아 알맞 게 결합되고 체격이 형성되어 몸을 성장시키며 사랑 안에서 몸 자체를 세워 나가 느니라).

-롬 8:28-30, 이 말씀은 하나님의 아들의 형상과 일치하게 하시려고 예정 하셨으니 이 는 그(예수님)를 많은 형제 가운데서 첫 태생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의 태초부터 낳으셨던 자녀들의 첫 태생(=장자(長子))으로 이 땅에 보내셔서 본(本)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성부의 하나님= 이분이 곧 우리를 낳으신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예화(例話)> 욥38: 4~7. 욥이 하나님에 대해서 어두움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나타나 셔서 말씀하심. ‘하나님께서 기초들을 만드실 때, 욥은 어디 있었느냐? “하나님의 아들 들이 모두 기뻐서 소리쳤느냐?”

(31)하늘의 별 “오리온성좌”를 보았지 않았느냐?. 이는 창조 전에 욥은 하나님과 함께 있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4, 롬 8:29-30.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예수님과 일치케 하시는 성부]

29절, ‘그 분께서는 미리아신 자(者)”=(헬; 프로 기노스케이)

-프로(προ);-창세전에=“미리” /-기노스케이(γινςκει):-안다.

-“그 분께서는 미리 아신 자들을 자기 아들의 형상과 일치하게·····” 말씀과 같이 그 냥 아는 사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직접 경험하시고 낳으시고 알고 계시는 자녀들 이라는 뜻”이며

-벧전 1: 2,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의 거룩케 하심을 통하여, 순 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으로 “택함 받은 자들에게”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충만할 지어다.’

미리 아신 자라는 것은 그냥 일반적으로 아는 사이가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으 로 낳은 자들”이기에 “미리 아는 자”라는 것이다.

*“아는 것”17: 3 말씀에 “영생은 이것이니, 곧 사람들이 유일하시고 참 하 나님이신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옵니다.” 그래서 하나 님께서 아들(예수 그리스도)의 형상과 일치시키시려고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30절, “예정하신 이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이들을 또한 의롭게 하신 이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이 말씀은 모두 과거완료로 되어 있습니다.

“예정 하셨고”/ “부르셨고”/ 의롭게 하셨고/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그런즉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생명으로 낳으시고 낳으신 자녀들을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와 일치 시키시려고 예정 하셨고 부르셨고 의롭게 하셔서 예수님 과 그리고 하나님과 영원토록 영광가운데서 “영화롭게 살도록 예비하셨다는 것 임.”

-이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일치되려고 노력하고 힘을 다하여야 합니다. 이것이 여호와 하나님의 뜻입니다.

 

5,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앞으로 오실 분.

* 1:4절에 하나님 아버지라 말씀하지 않으시고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앞으로 오실 분”으로 표현(表現)하셨습니다.

-또한 1: 8절에는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 주(主). 곧 지금도 계 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전능하신 분이 말하노라. 이는 “성부 하나 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먼저 “전에도 계시고”라는 것은?

바로 전에 즉 방금 전이 아니고, ‘우리가 육체를 입기 이전’을 말씀하고 있는 것임.

‘하늘나라에서 아들의 영으로 있었을 때, 아버지이신 하나님과 함께 계셨던 때.’= 이 때를 “전에도 계시고”를 말씀하신 것임.

-히 11:16절 아브라함은 “본향(本鄕)을 더 사모(思慕) 한다”고 말씀하고 있다.

 

자기가 떠나온 고향을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는데 한 번도 가지 않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된 말씀”을 믿었기 때문이며 “멜기세덱”의 대제사장의 축복을 육신적인 것인 것이 아닌 영적인 영원한 것임을 알았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되며 또한 태초의 하나님의 아들들의 영으로 태어났다면 “처음의 영적 고향인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을 가지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이것이 전에도 계신 아버지임을 믿은 것.

 

‘지금도 계시고“

-지금의 현재를 함께 하시고 은혜로 역사하시는 구원케 하시며 보호하시는 성부의 하나님을 고백하는 표현이다.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실 때에 롯을 구원하심을 보았다(창19:1~29)

-창 20:1~17, “그랄 왕 아비멜렉”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을 체험한 아브라함의 고백은 “지금도 계시는 아버지이신 성부하나님이심.”

 

“장차 오실 아버지”

-예수님의 재림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성부 하나님의 집에서 부활의 몸으로 영광중에 살게 될 때에 만나게 될 “장차 만나는 아버지”를 말씀하심.

-아버지가 영광으로 오셔서 영광을 입혀주시고 나는 ‘영광된 부활의 몸’으로 성부 아버지 집에서 살게 하시는 “장차 오실 아버지.”

-눅 9;26절, ‘아버지의 영광을 입혀주시는 예고의 말씀.’

 

-요 3;3절 말씀에 “거듭나지 아니하면” [헬-겐나오 아노텐]

“겐나오”는 출생한다, 난다,의 뜻임. “아노텐”은 위로부터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거듭난다”는 것은 “위로부터 난다”는 것을 말합니다. 요한복음3;3절에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는 “위로부터 나지 않는 자는 하나님 의 나라를 볼 수 없게 된다.”는 말씀으로 해석이 됩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다시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볼 수 도 없고 들어갈 수도 없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영(靈)(아들들의 영)을 받지 않으면 즉 성령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녀의 영이 없으므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도 없으며 볼 수도 없는 것입니다.

※ 장차 오실 성부 하나님을 만나려면 “생태 변화”가 아니라, 우리의 육체 속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아들의 영(靈)을 받은 자가 되어야 합니다. 즉, 술 먹고 담배 피우고 죄(罪) 가운데 살던 사람이 은혜 받고 예수 믿고 새벽기도 하고 성경 보고 교회 다닌다고, 그 사람이 거듭난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하나님의 자녀(子女)되는 영(靈))으로 거듭나야 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령에 충만하여야 “거듭난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육의 것들을 버리지 못하면 모양은 닮은 것 같이 살아 있는 것 같지만, 하지만 속은(영)죽어 있어 산자의 하나님의 형상의 모습이 없는 것입니다. 이를 위선자라 합니다. (롬 8; 6~10)

 

 6, 계21: 7절, ‘이기는 자는 모든 것을 상속받으리니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되고 너는 나의 아들이 되리라.’

이기는 자는 모든 것을 다 상속받는 다는 것은?”

-성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것을 미리 예비해 두신 것이 있는데 그것을 우리가 상속받는 날이 있음.

-그 날은 바로 내가 부활에 이르는 날임.

-재림하실 주님을 첫째 부활해서 그 때 만나게 되는 사람은 그 때에 상속을 받게 되고.

-순교하지 않은 자들은 일천년 후에 “백보좌 심판” 때에 둘째 부활해서 그 때에 상속 을 받게 되는 것임. 그런데 상속 받는 것이 똑같지 않고 다 다르다는 것임.

-장자의 축복으로 상속을 받는가 하면, 아예 부끄러운 구원과 같은 벌거벗은 구원을 받 는 자도 있다는 것임. 하나님께서 육신의 것을 다 불태워 버리시고 믿음으로 하지 않은 것들은 다 타서 없어지는 것임.

 

-끝까지 믿음을 지키다 순교 한 사람들과 말씀과 신앙(信仰)을 배도하지 않은 자들과 세 상 것과 진리(眞理) 것을 바꾸지 않은 사람들은 즉 믿음의 정절을 지킨 사람들은 “새 예 루살렘성과 장자의 복을 받게 됩니다.

-이긴 자(者)는 “예수의 복음과 믿음을 위해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을 말함. 이들을 위해 아들들의 영(靈)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택하신 자들을 위한 예비하신 “보석(寶石) 성 (城)과 황금(黃金)으로 꾸민 집”으로 “영광(榮光)과 하늘나라의 즐거움에 참예(參 預)하는 기쁨”을 주시는 성부(聖父) 하나님을 믿으시기를 축원(祝願)합니다.

-이것이 “우리와 성부 하나님과의 영원한 관계”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의 소망입 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