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16일 고난주간 화요일 말씀묵상 ♣
성경:요한복음18:15-27(신179P)
제목:예수님의 제자입니까?
15.시몬 베드로와 또 다른 제자 한 사람이 예수를 따르니 이 제자는 대제사장과 아는 사람이라 예수와 함께 대제사장의 집 뜰에 들어가고/ 16.베드로는 문 밖에 서 있는지라 대제사장을 아는 그 다른 제자가 나가서 문 지키는 여자에게 말하여 베드로를 데리고 들어오니/ 17.문 지키는 여종이 베드로에게 말하되 너도 이 사람의 제자 중 하나가 아니냐 하니 그가 말하되 나는 아니라 하고/ 18.그 때가 추운 고로 종과 아랫사람들이 불을 피우고 서서 쬐니 베드로도 함께 서서 쬐더라/ 19.대제사장이 예수에게 그의 제자들과 그의 교훈에 대하여 물으니/ 20.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드러내 놓고 세상에 말하였노라 모든 유대인들이 모이는 회당과 성전에서 항상 가르쳤고 은밀하게는 아무 것도 말하지 아니하였거늘/ 21.어찌하여 내게 묻느냐 내가 무슨 말을 하였는지 들은 자들에게 물어 보라 그들이 내가 하던 말을 아느니라/ 22.이 말씀을 하시매 곁에 섰던 아랫사람 하나가 손으로 예수를 쳐 이르되 네가 대제사장에게 이같이 대답하느냐 하니/ 23.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말을 잘못하였으면 그 잘못한 것을 증언하라 바른 말을 하였으면 네가 어찌하여 나를 치느냐 하시더라/ 24.안나스가 예수를 결박한 그대로 대제사장 가야바에게 보내니라/ 25.시몬 베드로가 서서 불을 쬐더니 사람들이 묻되 너도 그 제자 중 하나가 아니냐 베드로가 부인하여 이르되 나는 아니라 하니/ 26.대제사장의 종 하나는 베드로에게 귀를 잘린 사람의 친척이라 이르되 네가 그 사람과 함께 동산에 있는 것을 내가 보지 아니하였느냐/ 27.이에 베드로가 또 부인하니 곧 닭이 울더라.
할렐루야! 고난주간 화요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삶을 실천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제목}***“예수님의 제자입니까?”
2019년 고난주간을 맞아서 다시 한 번 살펴보야 할 예수님의 모습은 무엇일까요?
1.스스로 택하신 죽음의 길(1-3절)
2.사람이면서 동시에 전능자이신 분의 죽음(4-6절).
3.모든 사람을 대신하는 죽음(7-14절).
여러분! 오늘 고난주간 월요일 맞으며,전능자로서 당당히 죽음의 자리로 걸어가시고 우리 모두의 대속을 성취하신 예수님을 말씀을 통해 새롭게 바라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의 제자입니까?”(요한복음18:15-27절)
예수님의 제자는 누구입니까?
“제자 훈련”프로그램으로 양육 받은 사람만이 아니라 모든 성도가 제자입니다.
그렇기에 성도는 제자로서 예수님을 철저히 따라 살아야 합니다.
1.함께 고난 받기를 피하지 않는 제자(15-18절).
제자는 스승과 모든 것을 함께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도 예수님을 따라 모든 것을 본받으며 함께했습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제자로서 예수님의 삶에 동참했습니다.
그러나 죽음의 위협 앞에서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은 두려워 도망쳤습니다.
베드로는 재판정까지 함께 갔지만,여종의 질문에도 두려워하며 제자임을 부정했습니다.
고난을 두려워할 때 이렇게 어처구니없는 행동까지 하게 됩니다.
제자로서 주님과 함께 누릴 영생과 복락까지 저버리는 것입니다.
주님의 영광과 기쁨을 함께하기 위해 잠시 동안 겪는 고난에 휘둘리지 않기를 소원합니다.
2.예수님의 가르침과 본을 따르는 제자(19-24절).
그렇다면 제자는 어떻게 살아가야 합니까?
예수님과 모든 것을 함께한다는 것은 제자의 삶에도 적용됩니다.
예수님은 대제사장에게 심문을 받으시며 자신은 어떤 것도 감추지 않고 모든 유대인에게 드러내고 가르쳤다고 증언하셨습니다.
손찌검을 당하면서도 자신이 잘못 말한 것을 증언하라고 촉구하셨습니다.
제자는 예수님이 분명히 가르치신 진리를 믿고 따르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예수님처럼 물러서지 않고 당당히 진리를 전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가르치신 바를 분명하게 알고 있습니까?
그 가르침에서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까?
제자로 살기 위해 예수님의 가르치심과 본을 더욱 확실히 배우고 붙잡기를 소원합니다. 3.말씀과 능력을 의지하는 제자(25-27절).
혹시 베드로도 주님을 부인했는데 우리가 어떻게 주님을 따르겠느냐고 여깁니까?
베드로는 닭 울음소리를 듣고 주님이 말씀하신 바를 기억했습니다(마26:75).
예수님은 베드로가 부인할 것을 말씀하셨을 뿐 아니라 그 죄를 기억해 회개하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세 번 부인했던 베드로는 다시 용기를 얻고 일어나서 한평생 주님을 따르다가 순교까지 감당했습니다.
예수님을 제자로 살아가는 자를 홀로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지각하지 못할지라도 주님은 놀라운 지혜와 능력으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십니다.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하고 주님을 부인하기까지 하더라도 다시 품으시고 일으키십니다.
이것이 우리가 끝까지 구원을 잃지 않는 비밀스러운 이유입니다.
그러니 어찌 두려워할 수 있습니까?
***{결론}***
예수님의 제자는 누구입니까?
“제자 훈련”프로그램으로 양육 받은 사람만이 아니라 모든 성도가 제자입니다.
그렇기에 성도는 제자로서 예수님을 철저히 따라 살아야 합니다.
1.함께 고난 받기를 피하지 않는 제자(15-18절).
2.예수님의 가르침과 본을 따르는 제자(19-24절).
3.말씀과 능력을 의지하는 제자(25-27절).
여러분! 예수님은 예수님과 모든 것을 함께하는 제자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모든 능력으로 환난을 이기며 주님의 모든 것을 전하는 주님의 충성된 제자로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묵상:요한복음18:15-27절입니다.오늘 고난주간 화요일에 묵상하신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시고 주님의 제자로 일평생 사시기를 소원합니다.
“이에 베드로가 또 부인하니 곧 닭이 울더라”(요한복음1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