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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 포크송

여정 / 유현주

작성자딴따라|작성시간12.02.15|조회수115 목록 댓글 0

 

지금, 내가 슬픈건 헤여진 아픔에 설음 이기보다는

사랑한 사람을 잃은 슬픔 때문입니다.

 

지금, 내가 우는건 아쉬운 마음에 눈물이기 보다는

허전한 가슴에 텅빈 고독 때문입니다.

 

지금 보다 더 깊은 그리움이 나를 울려요.

내 가슴을 온통 채웠던 그대 사랑이 나를 울려요.

 

지금, 내가 우는건 못잊을 사랑에 미련이기 보다는

허전한 가슴에 텅빈 고독 때문입니다.

 

 

 

유현주/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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