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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김용선&김인목)

작성자참좋은친구|작성시간06.01.14|조회수315 목록 댓글 0

> 성공시대 > 크라운


함께 하는 파트너들의 자유가 실현될 때 우리의 자유가 완성됩니다.
 김용선 & 김인목



Crown
업을 시작한 지 어느새 7년하고도 2개월. 암웨이와 함께 한 지난 세월에 대한 감회가 가슴 찡하게 다가온단다. “인생의 반환점인 30대 중반에 사업을 만나 벌써 마흔이 넘어버렸네요. 암웨이를 선택한 후 몇 차례 개인적으로 시련이 있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렵고, 몸이 아파서 수술을 받기도 하고.....시련이 닥칠 때마다 암웨이사업에서 배운 도전정신으로 버텼습니다.” 많은 시련 속에서도 다이아몬드를 성취한 이후 한 해도 빠짐없이 매년 꾸준히 핀업을 달성하고 있는 두 사람은 이젠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 자신의 인생을 마음먹은 대로 밀고 나갈 수 있는 삶의 에너지를 얻은 듯하다고 말한다. 그 새로운 에너지야말로 암웨이가 준 최대의 보상이 아닐까? “12년간 일하던 직장이라는 안락한 새장에서 탈출해 자유롭게 비상하는 독수리가 되었고 아내는 가사노동에서 벗어나 잠재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네트워커가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지시 받지 않고 주도적으로 꿈을 실현하며 살게 된 것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늘 갈망해 오던 것은 물질적, 시간적, 정신적으로 자유로워지는 것이기에 암웨이에 감사하는 마음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높아만 간다고 한다.

김용선 크라운은 작년에 혼자서 히말라야 트래킹을 다녀왔다. “일순간 ‘왜 내가 스스로 고생을 하고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더군요. 세상에 가치가 있는 일은 항상 힘들잖아요. 몸은 힘들었지만 인도와 네팔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장엄한 안나푸르나 정상을 보면서 가족과 함께 탄자니아에서 열기구를 타고 초원을 달리는 기린과 얼룩말을 보는 것을 상상했고, 킬리만자로 트래킹 계획도 생각했습니다. 다이아몬드 성취 이후 회사의 보상여행 외에 개인적으로 여행을 많이 했습니다. 캐나다 로키, 가족과 함께 미국과 캐나다 한 달 일주, 벤쿠버 어학연수 등등 이 사업이 아니라면 상상할 수 없는 것을 누리면서 이러한 자유를 파트너들도 누릴 수 있도록 열심히 돕고, 부를 잘 관리해서 최빈국 어린이에게도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행할 때마다 늘 새로운 활력과 깨달음을 얻고 돌아온다는 김용선 크라운은 그런 내면의 성장이 암웨이에 대한 열정을 더욱 성숙하게 만들어 준다고 한다. 특히 아내인 김인목 크라운의 순수한 열정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 “저보다 이 사업을 더 사랑합니다. 처음에는 소극적이었지만 이젠 많은 사람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독립적인 인간으로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주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열정과 당당함, 변화와 발전을 꿈꾸는 진취적인 삶의 주인공이 된 두 사람! 그런 변화가 있기까지는 성공이라는 결승점에 다가서려는 꾸준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저희가 생각하는 성공요인은 다독입니다. 책을 통해 내면의 변화가 이루어져야 인생을 변화시키는 사업으로 승화시킬 수 있습니다. 인생은 단거리 경주가 아닌 마라톤입니다. 자기 페이스만 지키면 누구나 완주할 수 있으니까요.”
마라톤이든 암웨이사업이든 자신과의 싸움이 중요하다고 한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것에 대한 보상은 돈이나 명예, 권력이 아니라 스스로 원하는 일을 하면서 느끼는 행복과 보람이다. 그래서 사업파트너들의 성공을 도울 수 있는 지금 이순간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한다. 다만 그 행복을 가능한 크게 키워서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누리고 싶은 것이 두 사람의 목표이다. 지금도 시련과 역경 속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파트너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싶다고 한다. “성공의 과정 속에서 수많은 역경과 싸워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역경은 위장된 축복이라고 하지요. 바로 그 역경 속에서 단련됩니다. 누구나 꿈을 꿀 수는 있지만 인생의 모진 바람이 불면 대다수의 사람은 꿈을 포기합니다. 위대한 등산가들도 정상공격을 앞두고 얼어붙은 등산화와 빵 조각을 보면서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그러나 포기하고 싶은 순간의 유혹을 이겨내고 목숨을 걸고 올라가는 사람이 정상을 밟습니다. 물론 암웨이사업은 목숨까지 거는 사업은 아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꿈을 이루게 됩니다. 초기의 리더들은 지금보다 훨씬 더 열악한 환경에서도 해냈습니다. 그 분들께 감사해야 합니다. ”

암웨이 성공신화의 역사 뒤에 숨은 수많은 땀과 노력의 자취를 절대 잊지 말 것을 당부하는 두 사람! 끝으로 성공을 위해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편견의 벽에 부딪히거나 자신의 한계와 싸우는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한다. “순간의 거절을 극복하면 평생의 자유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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