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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초와 나무

담쟁이의 덩굴은 흡반(흡착근)이 고정시킨다

작성자깐숙|작성시간26.06.10|조회수22 목록 댓글 1

담쟁이는 담을 기어오른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담쟁이의 덩굴손 끝에 생긴

작은 흡반(흡착근)이 나무나 바위 또는

돌담 등에 고정시켜 넝쿨을 이룬다.  

 

개구리 발가락처럼 생긴

담쟁이의 흡반(흡착근)

 

덩굴손 끝의 작은 흡반 또는 흡착근은

어느 물체든 강하게 고정시켜 덩굴을 지탱한다. 

 

'접착', '고정'하려는

담쟁이의 흡착근

 

담쟁이 덩굴은 집의 담이나

굵은 나무 또는

사진에서 처럼 벽돌 담 등에 붙어

자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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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꽃 | 작성시간 26.06.10 초읍에 사는 친구네 집에 가면
    외벽을 온통 담쟁이가 감싸고 있어서
    한번은 담쟁이를 다 걷어내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랬더니 걷어낸 담에는 무수히 많은 벌레들이
    살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단풍이 든 담쟁이는 이렇게 예쁜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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